지분증명 이후 이더리움의 미래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번역 또는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운영하는 미디어 퓨처가 이더리움재단 대니 라이언 연구원과 향후 있을 머지 이후 이더리움에 대해 인터뷰한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더리움의 사상 최대 업그레이드-PoS 합의 메커니즘으로 이동하는-가 바로 임박했다. 그러나 머지는 보안(security)과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을 추가하지만 오랫동안 이더리움을 확장하는 방법으로 기대를 받은 샤딩을 포함하지 않는다.

업그레이드 과정을 조정하는 것을 지원하는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대니 라이언과 대화 파트 1에선 우리는 머지가 보안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무엇을 가져오도록 디자인됐는지 논의했다.

파트2에서 라이언은 당크샤딩(danksharding), 스테이트리스 이더리움(stateless Ethereum), MEV(miner extractable value) 상승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보안 업데이트들을 포함해 사용자들이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들에 대해 얘기한다.

그는 또 이 몇 년 간 노력이 어떻게 미래 업그레이드 연구 및 테스팅을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한다.

탈중앙화된 네트워크에서 조정

퓨처: 당신은, 마이너들이 포크할 것이고 계속에서 구형 체인을 사용하려 할 것임을 암시했다. 그러나, 대체로 머지 과정은 모든 이들을 참여시켰다.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으로서 이와 관련한 역할은 무엇인가? 어떻게 이 거대한 움직임이 조정되고 있는가?

대니 라이언: 나는 2017년 PoS 작업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그때도 분명한 결론처럼 보였다. 그때는 5년 전이었다. 그리고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고여 있지 않고 그것을 제대로 하기 위해, 그리고 단지 하루 돌아가는 게 아니라 바라건대, 100년 이상 돌아가는 프로토콜을 구축하기 위해 매우 의욕적이었다.

따라서 초창기 분위기는 PoS는 PoW보다 안전하고 낫게 이뤄질 것이라는 예감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매우 흥미를 가졌다. 그리고 2016년, 2017년 경 사람들은 그것에 흥미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일어나기를 갈망했다. PoS로 전환이 일어날 것이라는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기풍이 매우 깊숙하게 있었다.

많은 민감한 이슈들이 있다. 이더리움 재단, 이더리움 재단 연구팀, 그리고 이더리움 재단 밖에 있는 고객들이 모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놓고 일들을 진행하려 하고 있지만 분명한 결론은 많지 않다.

때때로 해결책들은 상당히 모호하다. 이것은 올바른 해결책인가? 우리가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 건가? 나중에 하나? 이것은 결국 어려운 일이지만 이더리움 재단은 이들 방법들에서 조정하려고 시도하고 일부 R&D가 해결책들을 찾도록 지원한다. 타임라인과 우선순위, 그리고 규모를 결정하기 위한 대화를 촉진하도록 돕는다.

그러나, 결국은 많은 아이템들에서, 이더리움재단 아젠다는 이더리움이 탈중앙화돼 있으면서 보다 지속 가능하고, 안전하고, 확장성이 있도록 만드는 것을 돕는 것이다. 다른 것보다 특별한 기능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기술적인 작업과 사회적인 조정에 대해 우리가 집중하는 많은 것은 R&D, 엔지니어링, 그리고 커뮤니티에 포함된 참가자들이 나아가고 결정에 이를 수 있도록 좋은 정보, 좋은 연구, 좋은 대화를 촉진하는 것이다.

지난 5년간 커뮤니티에 추가된 많은 목소리들이 있었다. 그리고 머지 후 이더리움은 이론적으로는 보다 탈중앙화될 것이다. 업그레이들 후에 미래 프로세스들에 대해 당신은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나? 업그레이드들을 조정하기 위한 레이어1 DAO 같은 것을 우리가 볼 수 있게 될까?

내가 이해하는 바에 따르면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온체인 투표로 들어오지 않는다. 또는 어떤 종류 금권 투표나 업그레이드도 없다. 그리고 이더리움 프로토콜은 사용자들이 운영을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이더리움에는 광범위한 합의가 있다. 때때로 분열들은 있다. 예를 들면 이더리움 vs 이더리움 클래식이다. 결국, 당신이 무슨 소프트웨어를 돌리고 싶은지는 당신의 권리이고 커뮤니티의 권리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권리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이더리움을 낫게 만들려고 하는 것에 동의한다. 핵심적인 부분들에선 충돌은 많지 않다.

따라서 나는 공식적인 기술 메커니즘은 예상하지 않는다. 나는 연구자들, 개발자들, 커뮤니티 멤버들, 디앱과 같은 것들이 있는 느슨한 거버넌스에서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고 진화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기대한다.

나는 테이블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말할 것이다.-나는 당신이 그것을 암시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의사 결정을 하고 일들을 내놓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은 기능이라고 믿는다. 애플리케이션들과 사용자들을 위한 신뢰성 측면과 장기적으로 캡처 모면(avoidance of capture) 모두에서 많은 이더리움 프로토콜이 경화되는(ossify)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거버넌스 혼란으로 인해 결과물응ㄹ 내놓은 것이 점점 어렵고 가끔 웨이트 조끼를 입고 발목에 웨이트를 메고 달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고 지금은 손목에 웨이트를 단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나는, 우리가 앞으로 몇년 동안 해야할 핵심적인 것들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비탈릭은 그것을 기능적인 회피 속도(functional escape velocity)라고 부르고 있다. 다음 스택 레이어에서 이더리움을 무한한 방법으로 확장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충분한 규모와 기능성을 가진 공간에 두자. EVM을 최소 충분 기능성(minimum sufficient functionality)과 거대한 규모를 다룰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 가용성을 갖고 애플리케이션들이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하자. 레이어2들은 새로운 VM을 그들 레이어2 구조 내부에서 실험할 수 있게 해준다. 당신은 이더리움을 확장 및 기타 등등을 할 수 있다.

쉐도우 포크들(Shadow forks)

이 특별한 테스팅 프로세스들에 나온 것들 중 하나는 쉐도우 포크들이다. 쉐도우 포크는 메인넷 테스팅 환경을 모방하기 위해 실제 이더리움 데이터를 테스트넷에 복제하는 과정이다. 이것은 항상 계획에 있었나? 그리고 당신은 쉐도우 포크가 미래 업그레이드들을 위한 R&D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난 4년간 우리는 쉐도우 포크를 해왔다. 쉐도우 포크들은 대단하다. 정말로 멋지다. 나는 본질적으로 우리가 통제하는 많은 노드들 가져온다. -이것을 10, 20, 30 같은 것으로 부른다- 그리고 그들은 어느 포크가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들은 메인넷이나 이들 테스트넷들 중 하나에 있다. 그리고 블록 높이 같은 일부 포크 조건들이 있다. "좋다. 우리는 새로운 네트워크에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포크한다. 이후 이들은 그들 자체 현실에 있지만 메인넷 크기 상태를 가지고 있다.

한동안 당신은 유기적인 사용자 활동이 어떨지에 대한 합리적인 양을 얻기 위해 메인넷에 있는 거래들을 이 포크된 현실로 연결할 수 있다. 이것은 정말로 좋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하기 어려운 고도로 유기적인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테스트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까지 좋았다. 이더리움재단 데브옵스 팀에서 작업하는 파리 자얀시(Pari Jayanthi]와 다른 사람들은 이것들을 지휘해왔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당신이 누군가에 묻는다면, 그들도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모든 업그레이드에 대해 이것을 3년 전에, 4년 전에 했다면, 이것은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또 다른 것을 말할 것이다. 나는 1년 전부터 쉐도우 포크에 대해 말해왔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보안 및 테스트의 롱테일에 있다. 이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모든 엣지 사례들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그것이 일어날 때 오는지 확인한다.-우리는 이것을 한번 겨냥하면 그것은 작동하고 모습을 드러낸다. 합의 실행 레이어 클라이언트로 소프트웨어가 구축되는 방식이다. 테스팅 기준으로 개발해야할 많은 것들이 있다. 쉐도우 포크는 이것들 중 하나다. 커토시스(Kurtosis), 안티시스(Antithesis) 등  이들 두가지를 함게 테스트할 수 있는 다른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

하이브(Hive)를 다시 설계하는 것 등 우리가 할 필요가 있는 다른 것들이 있다. 하이브는 매일 밤 하는 통합 빌드 테스트 프레임워크다. 하이브는 이들 유형 클라이언트들 둘 다 다룰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은, 통로 양쪽에서 다양한 복잡성들이 일어나는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 모든 일들이 일어나야 했다. 첫 번째는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거나 수정해야 했다. 이후 많은 테스트들을 작성해야 했다. 따라서 머지에서 좋은 것은 우리는 툴벨트에서 다음 업그레이드가 테스트 방법과 테스트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작성하는 것보다 테스트를 작성하는 데 훨씬 더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들을 테스트할 수 있는 툴들을 정말로 강화했다는 것이다.

PoS 다음에 무엇이 있는가?

오랫동안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샤딩이 먼저 나올 것이었다. 그러나 생태계 개발은 당신이 먼저 PoS로 이동할 수 있음을 의미했다. 이 과정에서 나왔던 미래 업그레이드들을 향한 당신의 접근을 바꿀 수 있는 다른 생태계 개발이 있는가?

우선, PoS 전환이 우선시된 것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 하나는 PoW로 인한 보안에 과도하게 지불하는 것을 멈추는 것이었다. 다른 이유는 확장은 이들 레이어2 구축들을 통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거기에서 나오는 10~100배 확장을 당신이 가질 수 있다면 다른 일들에 집중하고 그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 두 분리된 시스템들을 통합할 수 있다.: 비콘체인과 현재 메인넷.

타임라인과 우선순위들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것들도 있다. 나는 일찍이 전체 MEV 세계가 일부 것들에 훼방을 놓는다는 것을 언급했다. 당신이 MEV가 어디로 갈지 생각하기 시작할 때 나올 중앙화와 다른 보안적인 우려들이 있다. 레이어1 수정에 따르는 이들 일부 우려를 어떻게 완화할지에 대해 지난 12개월 이상 많은 연구들이 있었다. MEV 세계에서 나오는 위협들 분석에 따라 우선시될 것이라고 예상됐던 것보다 레이어1에 특정 보안 기능들과 보안 추가들을 우선시할 수 있다.

나는 샤딩 로드맵과 현재 예상되는 구축이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이더리움재단 연구에서 당크래드( Dankrad)로 불린 후에 당크샤딩으로 불린다. 전체 구축은 실제로 당신이 이들 동기가 크게 부여된 MEV 행위자들이 존재한다고 가정할 때 간소화된다.  이들 외부 행위자들은 보안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바꿨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또한 이들 프로토콜 구축을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바꾼다.

당신이 MEV가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또 대단히 동기부여가 돼 있는 이들 행위자들이 MEV 때문에 특정한 일들을 할 의지가 있다면, 그때 당신은 갑자기 이 서드파티 참가자를 합의에서 갖게 된다. 아마도 당신은 일들을 내려놓을 수 있고 여러 면에서 이것은 간소화될 수 있다. 따라서 나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 유형들이 열린다.

스테이트리스 이더리움은 여전히 활발하게 논의되고 연구되고 있는가?

그렇다. 스테이트-모든 계정들과 컨트랙트들 그리고 잔고와 물건들-이 이더리움 스테이트다. 당신이 블록체인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실제 상태가 있다. 이것은 시간이 가면서, 선형적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당신이 가스 한계를 늘리면, 그것은 빠르게 성장한다. 따라서 이것은 우려할만한 일이다.

소비자 장비 하드 드라이브 공간과 메모리보다 빠르게 성장한다면, 그때 당신은, 가정용 컴퓨터와 컨슈머 하드웨어에서 노드를 돌리는 것과 관련해 실제로 문제를 갖는다. 이것은 보안과 중앙화 우려도 갖는다. 또한 당신이 GETH[클라이언트] 팀 멤버들 일부에 말한다면 상태가 증가하는 것은 최적화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것은 어렵다.

이런 연구 방향에서 스테이트리스 이더리움과 일들은 이를 위한 잠재적인 해결책 경로다. 블록을 어디에서 실행할지를 위해 나는 실제로 전체 상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블록 기능을 실행할 때 일종의 숨겨진 인풋(input)이 있다. 나는 프리 스테이트가 필요하고 블록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때 나는 블록이 유효한지 알 수 있는 포스트 스테이트를 얻는다. 반면 스테이트리스 이더리움으로  스테이트 성공 요건들은-당신이 특정 블록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계정들과 다른 것들-블록에 임베디드된다. 이것들은 올바른 스테이트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이다. 이제 블록을 실행하고 이더리움 유효성을 체크하는 것은 단지, 블록을 갖기 위한 것이 되었다. 이것은 정말 좋다. 이제 우리는 모든 노드들이 반드시 풀 스테이트를 가질 필요가 없도록 할 수 있다. 이것은 노드들을 어떻게 구축하는지 대해 전체 스펙트럼을 열어준다. 따라서 나는 완전히 유효하고, 스테이트를 갖고 있지 않은 노드를 가질 수 있다. 나에게 관련 있는 스테이트만 유지할 수 있는 노드를 가질 수 있다. 아니면 모든 상태와 그와 같은 것들을 모두 가진 대단히 완전한 노드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은 활발하게 작업이 되고 있다. 실제로 나는 지금, 한 테스트넷은 이것이 일어나도록 하는데 필요한 다른 재미 있는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현재 샤딩과 레이어1 확장을 위한 수요는 임박한 스테이트 성장 위협보다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가 다른 것보다 우선시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확장은 우선시될 것이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프로토 당크샤당(proto-danksharding)이 있다. 이것은 보다 확장하기 위한 순차적인 방법 같은 것이다. 진행되는 성황과 관련된 위헙에 대한 평가에 따라  프로토당크 샤딩이 일어나고 이후 스테이트리스가 일어나고 이후 완전한 샤당이 일어날 것이다.

나는 스테이트 성장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은 우리는 경로를 가져야 하고 그것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급한 화재가 진화되었고 이것은 앞으로 몇 년간 이더리움을 흔들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수정되어야 하는 것이다.

머지 이후 우리가 아는 업그레이드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달라. 깔끔한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인가? 그것은 상하이(Shanghai) 업그레이드와는 분리될 것인가? 그리고 샤딩은 언제 선보일 것인가?

상하이는 머지 이후 포크 이름일 가능성이 높다. 거의 2년간 스테이킹해둔 당신 자금을 실제로 인출하려면-그것은 머지에서는 가능하지 않다-이것들은 처음에는 될 것으로 보였지만 머지 복잡성을 고려해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을 빼고 머지만 이뤄지도록 결정됐다. 별도 인출 기능은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상하이에서 인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대단히 크게 기대한다. 따라서 상하이는 머지 후 첫 업그레이드다. 이것은 많은 자금을 소유한 많은 이들에게 약속됐다. 나는 이것과 관련해 어떤 문제도 없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지정되고 테스트가 이뤄지고 그런 것들이 있다.

내가 보기에 이 시스템으로 들어올 많은 다른 EVM이 있다.-EVM 내에서 좀 더 나은 버저닝, 뭔가 다른 확장 가능성, 다른 수학적인 운영과 다른 기능들을 가진-이것은 EVM 개선들에 압력 조절 밸브(pressure-release valve) 같은 것이다. 이것은 머지와 다른 업그레이드들에선 빠져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일부 마이너 확장성 업그레이드들을 여기에서 보고 싶어 한다. 따라서 이것 또한 프로토 당크샤딩일 수 있다. 프로토 당크 샤딩은 완전한 샤딩과 보다 확장하거나 잠재적으로 콜데이터(calldata) 가스 가격 절감을 위한 근간을 까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쉽지만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은 아니다. 따라서 이것이 우리가 상하이에서 기대하는 것이다. 인출과 약간의 확장이다.

그때 질문은,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다. 그것은 말하기 어렵다. 거기에서 좀 더 확장하고, 레이어2들을 정말로 멋지게 보완하고, 상황이 꽤 좋다면, 이후 그 시점에서 스테이트리스를 하기 위한 수요가 있을 것이다. 아니면 레이어2들이 보다 확장하기 위한 그칠 줄 모르는 수요를 갖고 있다면 완전한 당크샤딩을 위한 무대가 세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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