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머지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번역 또는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운영하는 미디어 퓨처가 이더리움재단 대니 라이언 연구원과 향후 있을 머지에 대해 인터뷰한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수년간의 연구, 개발, 테스팅 후에 이더리움은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로 몇개월안에 전환할 것이다.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컴퓨팅적인 에너지를 사용하는 마이너들(miners)  대신 밸리데이터(validators)들이 ETH 보상을 받기 위해 그들 자산을 네트워크에 락업 또는 스테이크한다.

결과는 보안 강화, 이더리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위한 보다 적은 환경 측면의 발자국이다.

대니 라이언은 더머지(the Merge)로 알려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조정하는 이더리움재단의 연구원이다. 머지는  네트워크를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더리움 2.0으로 언급된 많은 업그레이드들의 일부다.

라이언은 퓨처에 더버지에 대해 말하기 위해 함께했다. 아래 있는 우리 대화 파트1에서 그는 확장성보다는 지속 가능성과 보안을 일시적으로 우선시하는 결정, 어떻게 이 업그레이드가 리퀴드 스테이커들(liquid stakers)과 다른 새로운 행위자들을 가능케 하는지, 그리고 왜 이더리움이 하루도 쉬지 않는지를 설명한다.

파트2에서는 그는 사용자들이, 이어지는 업그레이들에서 보게될 가능성이 높은 기능들과 왜 쉐도우 포크(shadow forks)가 나아가야할 길인지에 대해 말한다.

3개 중 2개: 보안과 지속 가능성

퓨처: 머지가 달성하기 위해 디자인된 것은 무엇인가

대니 라이언: 추상적으로, 다음 몇년간 이더리움 레이어1 프로토콜에서 이더리움을 위해 하려고 시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그것을 여전히 탈중앙화돼 있으면서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고, 확장성 있게 하려 하고 있다. 3S들이다.(탈중앙화는 여러것들을 의미할 수 있지만 다차원적인 탈중앙화다)

머지는 이것들 중 2가지를 달성한다. 머지는 이더리움을 보다 안전하게 하도록 돕는다. 지분 증명이 작업증명보다 안전하다, 아니면 반대라는 것은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들이 갖고 있을 수 있는 논쟁이다.

그러나 이들 시스템들을 이해하고, 공격 유형 같은 것을 파악하는 연구에 기반해  일반적으로 이더리움 커뮤니티와 연구원들은 지분증명이 작업증명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지속 가능성 관련해선 작업증명은 그것의 크립토 경제적인 매직을 위해 수많은 에너지를 태운다. 지분증명은 그것의 암호경제학적인 매직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99.9, 99.95, 99.98% 에너지 절감을 달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튼튼하다.

이더리움이 작업증명을 유지했고 ETH 가격이 두배가 된다면,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새로운 마이닝 파워 균형은 결국 두배가 될 것이다.  지분 증명의 세계에선 ETH 가격이 두배가 되면 네트워크에 있는 노드들 수 균형은 실제로 바뀌지 않는다. 네트워크에는 1만개 노드가 있을 수 있고 10만개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100개 또는 1000개 중학교가 에너지를 소비하는 정도일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쓰는 수준은 아닐 것이다.

이더리움 백서는 미래에 이더리움은 1년에 제로와 0.05배 사이 어딘가로 발행 요구사항을 줄이면서 보안을 위해 지분증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신은, 보안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성도 언급했다. 어느 시점에서 지속 가능성이 보안 만큼 중요한 요인이 되었나?

백서에서 그것이 다뤄졌는지는 나는 모른다. 일부 초기 이더리움닷오알지 블로그 포스트와 심지어 세계에서도-그때 2014, 2013- 자산 가격과 작업증명에 소비된 에너지 사이에서 선형적인 관계는 매우 많이 알려졌다. 나는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덜 배타적이고,  비 크립토 네이티브 사람들을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들, 특히 예술과 NFT 세계로 데려오기 시작했을 때 이더리움에서 에너지 부분은 분명하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ETH 가격 증가 때문이다. ETH 가격 증가는 전체 마이닝 파워를 늘린다. 모든 종류 다양한 가치들 정렬(alignments)을 가진 다양한 커뮤니티들로부터 이목을 끄는 것은 확실하게 보다 중요한 구성요소가 됐다. 그러나 나는 작업증명에서 크립토 경제를 입증하기 위해 에너지를 태우는 낭비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것은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이것은 한동안 목표였다.

세번째 S: 확장성

많은 사람들이 머지가 낮은 수수료, 보다 덜한 혼잡성 등을 위한 초석을 깔아줄 것이라는데 크게 기대를 해왔고 고대했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인...

세번째 S는 확장성이다. 우리는 확장성을 머지로 가지고 올 수 없다. 당신이 말한대로 우리는 근간을 깔고 있다.

현재 시점에서는 단지 PoS로 이동하고 이후 업그레이드까지 샤딩이 없다. 우리는 세번째 S를 갖고 있지 않다. 확장성은 현재 어디에 있는 것인가?

나는 농담조이고 싶다. 블록 시간은, 평균 13.5초가 아니라 12초일 것이다. 그러나 가스비 한계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머지에선 10% 확장성 향상이 있다. 받던가 말던가다.

이것은 우리가 찾고 있던 종류의 확장성 확보는 아니다. 그러나 보다 많은 것들에 대해 합의에 이를 수 있는 확장성 있고, 보다 진화된 합의 메커니즘은 PoW에선 구축하기 어렵다. 샤딩(이더리움을 위해 계획된 확장성 메커니즘)과 다른 일들을 PoW에서 하기 위한 일부 시도들은 있다. 그러나 당신은 결국, PoW 프로토콜 내에서 PoS 프로토콜을 모방하게 된다. 따라서 PoS는 미래 확장성 업그레이드를 위한 필요한 기반이다.

이와 함께 머지와 함께 일어나는 확장성 경로가 있다. 롤업들을 사용한 레이어2 구축을 통해서다. 실제로 온라인에 있고 사람들은 점점 도입하고 있는 경로들이 있다. 현재 이더리움 플랫폼에 어떤 변화도 주지 않고  10배에서 100배 확장성을 가져다 준다. 레이어1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는 미래 확장성은 이것을 보완하고 확대할 것이다. 이같은 병행이 좋은 것은 우리가 확장성을 레이어2 구축을 통해 얻는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시간을 벌고 필요로 하는 것들 중 많은 것을 이루고 있다. 시간이 가면서, 우리는, 레이어1에서 보다 확장성있게 이것을 보완할 수 있다.(어떻게 L1 샤딩이 추가적인 확장성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우리 파트2 대화를 보라)

당신이 특정 수준 확장성을 위해 레이어2 솔루션들(스루풋을 늘리기 위해 이더리움 위에서 있는)에 의존한다면, 거기에서 보안 고려 사항들은 무엇인가?

레이어2를 안전하지 않게 구축하기는 정말로 쉽다.  가장 범용적으로 안전하게 (레이어2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은 롤업들이다.-옵티미스틱과 영지식(zero knowledge, ZK)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컴포넌트들 중 하나는 당신이 거래 데이터 또는 어떤 종류 상태 전환 데이터와 특정 ZK 구축을 온체인에 공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온체인 데이터 가용성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결국 확장성의 양을 제한한다. 따라서 보안 문제들 중 일부는 상쇄효과를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가끔 사람들은 그걸 보고, "그럼, 그걸 하지 말자. 우리는 본질적으로 롤업을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데이터를 퍼블리싱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측면에서 구축할 수 있다." 갑자기, 보다 확장하기 위한 인센티브는 잠재적으로 일부 이들 레이어2 구축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지금 일부 보안 우려들은 상쇄효과(tradeoffs)를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생략하지 않은 순수한 레이어2가 있다면 그때 당신은 이더리움 보안을 물려 받는다. 그러나 당신이 생략한 것 같은 레이어2 롤업을 갖고 있다면 "자, 우리는 꽤 상당한 롤업이다", 그때 당신은 이더리움 보안을 물려 받지 못했을 뿐더러 이들 모서리가 잘릴 수록 위협 프로파일 크기는 강화된다.

나는 어느 소비자가 L2 A와 L2 B를 찾고, L2 A가 L2 B보다 1000배 안전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언어가 분명하지 않을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보는 것이 어려울 때 특히 그렇다. L2비트(L2Beat)는 이 정보만 분류하려는 독립적인 제3자다. 따라서 우리는 보안 트레이드오프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럼에도 당신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정말 다른 레이어2들을 갖고 있을 때 그것은 확실하게 문제다.

또 다른 이슈는 복잡성일 수 있다. 레이어1은 소프트웨어 복잡성과 같은 것 등 나올 수 있는 버그 유형들에 대해 확실한 위협 프로파일을 갖고 있다. 그리고 레이어2를 만들 때 당신은 많은 복잡성을 추가한다. 당신은 완전한 파생적인 시스템을 추가한다. 거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나는 또한 이들 레이어2 파생 시스템들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유지할 필요와 바람이 있다고 말할 것이다. 내가 레이어1이 업그레이드된다고 가정하면 업그레이드될 수 없는 레이어2를 구축하는 것은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여기가 바로 필요가 들어오는 지점이다. 바람 또한 있다. 나는 레이어2를 구축하는 많은 사람들이 레이어2를 내놓기를 원하지만, 또한 시간이 가면서 기능 셋도 강화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시간이 가면서 이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바람 또한 있다. 이 때문에 잠재적인 보안 리스크들이 있다. 그렇다면 업그레이드 모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3명의 친구들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나? 이들은 메시지에 서명해야 하나? DAO에 의해 업그레이드 가능한가? 아니면, 그것은 당신에게 1년의 리드타임을 제공하는가?  여기에는 전체 디자인 스펙트럼이 있다. 이론적으로 완벽한 레이어2는 이더리움의 보안을 물려 받는다. 그러나 이 설명을 보완하는 다른 많은 것들이 있다.

MEV, 리퀴드 스테이킹 그리고 진화하는 이더리움 생태계(MEV, liquid staking, and the evolving Ethereum ecosystem)

PoS로 이동과 머지에서 나오는 인프라 및 인센티브 변화로 인해, 어떤 종류의 새로운 행위자들이나 프로젝트 유형들이 앞으로 나올 것이라고 보는가

확실히, 채굴자들이 나가고 검증인들이 들어온다. 이것은 행위자 변화다. 우리는 채굴자들이 있었을 때보다 보다 큰 규모 검증인들이 쉽게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는 이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난 몇년간, MEV(miner extractable value or maximal extractable value) 공간은 몇몇 다양한 행위자들을 탄생시켰다. 이것은, 머지와는 독립적이다. 하지만 검색자(searchers), 그리고 최적의 블록 컨피규레이션( optimal configurations)을 찾으려는 것에 특화된 주체들이 있다. 검색자들이 가치 있는 블록들과 결합하는 것을 도와주고 본질적으로 이것들을 채굴자들과 검증인들에게 파는 중개인들이 있다.

따라서,가치와 판돈이 커보이는 MEV 게임을 플레이하는 다양한 행위자들의 온전한 외부 프로토콜 구축이 있다. L1 프로토콜이 실제로 온전한 구축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지만 이것은 독립적이다. (이더리움이 어떻게 레이어1 레벨에서 MEV를 다루는지 보다 많이 들어보려면 우리 대화 두번째 파트를 읽으면 된다.)

저들 행위자(actors)들이 있다. 나는 스테이킹 파생 상품들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많은 다양한 버전들이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당신이 스테이킹을 할 때 특정 리스크 프로파일을 갖는다. 누군가는 당신을 위헤 스테이킹을 하고, 아니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를 위해 스테이킹을 한다. 그리고 스케이킹된 기반 자산을 나타내는 뭔가가 있다. 당신은 이것을 거래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 세계와 디파이와 같은 것들로 가져올 수도 있다.

나는 리도(LIDO)가 아마도 가장 유명하다고 알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고, 떠오르는 새로운 것들도 많다. 스테이킹 파생상품과 관련해서는 많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있다. 스테이킹 세계에 밀접하게 포함돼 있는 디파이 주체들이 있다. 스테이킹된 파생상품들을 관리하는 DAO들도 있다. 스테이킹된 파생상품들을 관리하는 컨소시엄들도 있다. 세상을 흔드는 온갖 종류의 재미있는 것들이 있다.

사용자들을 대신해 비콘체인에 많은 ETH를 스테이크하는 리도가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위해 좋은 수준인지에 대해 논의가 일부 있었다.

나는 LSD의 리스크들(Risks of LSD-liquid staking derivatives)들에 대해 글을 쓴적 있다. 아마도 나는 리도를 단지 한 사례로 언급했던 것 같다. 일부 사람들은 당신이 단일 운영자가 특정 핵심 임계값을 축적하는 경우와 같은 유형의 중앙화 우려를 갖고 있지 않은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나는 썼던 글에서,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일부 이유로, 파생상품 본질 때문에 우리는 이들 리스크를 똑같다고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시장은 이러한 기준치를 넘을 것을 요구하는 듯 보인다.

그래서 스테이킹 파생상품, DAO 또는 컨트롤러 무엇이든 나의 최대 관심은 이들 기준치들을 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내 프로토콜과 사용자들에게 가져오는 리스크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유동성은 유동성을 부르고 리퀴드 스테이킹 파생상품과 매우 관여하는 것은 혜택이 있다고 해도 사용자들에게 이것은 실제로 그들의 최대 이해 관계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리스크는 이같은 혜택들을 초과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나의 주장은 혜택들이 매우 크기 때문에 리스크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뭔가 나쁜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데 눈을 뜨자. 그러면 시장은 아마도 현명해질 것이다.

내가 이해하기로 보안 성과 일부는 참여하는 것이 쉬워지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강화된 탈중앙성을 얻는다는 것이다.-반드시 스테이커는 아니라 비 블록 생성 노드로서. 사용자 참여로부터 얼마 많은 보안 강화가 이뤄지는가? 그리고 다른 요인들에게 돌릴 수 있는 양은 어느 정도인가?

당신은 아마도 일정 정도 탈중앙성 향상을 얻을 것이다. PoW와 PoS는 특정 종류 담보를 올리도록 요구하기 때문이다. PoS를 위한 담보를 얻는 것이 훨씬 쉽다. ETH를 사기 위한 오픈마켓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참가자들이 자본에 대한 접근 기준으로 같은 엣지로 참여하는 것이 훨씬 쉽다. 반면 PoW에서 요구되는 자본은 매우 특화된 기계다. 당신이 알듯 ASIC이나 GPU들이다.

긴이야기를 줄여보자. 나는 탈중앙화에서 얻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다 평등주의적이고, 규모의 경제를 줄이는 크립토 경제적인 자본 유형 때문에 개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의 주장에서 많은 것들은, 프로토콜이 구축되는 방식에 있다. PoW에서 우리는 단지 보상을 많이 줄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이, 일을 잘하면, 결국 돈을 번다. 당신이 일을 못하면, 기회 비용이 있다. 그러나 당신이 분명하게 공격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어떤 것도 잃지 않는다. 반면 PoS에서, 당신이 일을 잘하면, 당신은 돈을 번다. 일을 못하면, 다시 말해 오프라인에 있는 것 같으면 당신은, 일부 돈을 잃는다. 그리고 당신이 명백하게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비도덕적인 일을 하고 리오그(reorgs)와 2개 다른 체인들을 만들려고 하면 당신은 많은 돈을 잃는다. 당신은, 탐지되는 범위에 따라 당신의 모든 돈을 잃을 수 있다.

자산은 프로토콜에 있기 때문에-스테이크된 ETH-자산은 파괴될 수 있다. 이더리움 프로토콜은 그들이 체인을 공격하려고 시도했을 때 누군가의 마이닝 팜을 태울 수 없지만 스테이크된 ETH는 태울 수 있다.

우리는 보상을 얻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처벌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스테이크돼 있는 자본에 대한 시큐리티 마진은 훨씬 클 수 있다. 이것이 왜 우리가 더 안전하는지에 대한 많은 설명이다.

탈중앙화, 요구되는 자산에 대한 접근, 줄어든 규모의 경제, 그리고 다른 것들은 마찬가지로 유명하다.

라이브하기(Doing it live)

이 전체 업그레이드는 거래에 대한 어떤 중단 없이 이뤄진다. 그리고 이더리움 재단 웹사이트는 이더리움은 다운타임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왜 이것인 중요한 고려사항인가? 왜 하루만 잡아서, 미리 광고하고 교환하지 않는가?

우선, 그것이 복잡성을 얼마나 줄여줄지 잘 알지 못한다. 결국, 우리는, 여전히 무언가를 조정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끝이 어디인지, 어디서 시작할지 동의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해야 하면, 날은, 하루는 아마도 조정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아니다.

그러면 그때 질문은 하루에 잃은 것은 무엇인가? 아마도 많다. 나는 디파이 브로들(bros)이 꽤 화를 낼 것임을 한다. 이것은 기능적인 경제다. 이더리움과 관련해 많은 것들이 하루종일, 매일 일어나고 있다. 이것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유지하려고 하는 전망이다.

다시 한번, 나는 모르지만, 당신은 그것을 가동하지 않으면 복잡성을 20% 정도까지 줄일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3일 동안 오프라인이 되는 것의 손실 가치는 아마도 아니다.-이들 기간 동안 실제 거래 활동들의 진짜 숫자와 사람들이 이더리움에서 기대하는 기준 모두- 이것은 사전에 합의된 마이너 공격이  없으면  행해지는 방식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너무 많은 복잡성을 추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분명힌 경로가 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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