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솔라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탈중앙화돼 있는가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번역 또는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솔라나 기반 얼티밋 월렛 개발사인 언스토퍼블 파이낸스가 쓴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솔라나의 활성 검증자들 수는 거의 2000개다. 다른 체인들보다 훨씬 많다.

솔라나 재단이 활성 검증자들 수가 1,000개를 넘었다고 트위터에 발표한 지, 12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솔라나는 1,875개 활성 검증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솔라나 검증자들 수는 메인넷 베타 출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솔라나에게 거의 어떤 PoS 블록체인 중 가장 활동적인 검증자들을 주고 있다. 이더리움은 8,417개 노드가 있고, 40만9000 검증자들이 있다. 그러나 일부 노드 운영자들은 많은 검증자들을 가동하고 있다. 따라서 얼마나 많은 노드 운영자들이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솔라나는 이제  대부분의 PoS 블록체인들보다 활동적인 검증인들을 보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검증인들은 미국과 독일에 있다. 그리고 이것은 솔라나에게만 특별한 일이 아니다.

솔라나 검증인들 위치를 살펴보기 위해 밸리데이터스닷앱(validators.app)을 사용해 우리는 거의 절반에 미국과 독일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문제가 된다. 그리고 불운하게도 솔라나에게만 고유한 것은 아니다. 이더리움 노드들 위치를 살펴보면(모든 노드들이 검증인들은 아니다) 분포는 유사하게 46% 점유율을 가진 미국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독일은 12%로 보다 멀리 떨어진 2위다. 1,000개 이상 검증인들을 자랑하는 유일한 다른 네트워크인 아발란체는 검증인들 중 75% 이상이 미국과 독일에 있다.

검증인 지리적 다양성은 중요하다

너무 많은 검증인들이, 같은 장소들에 집중돼 있다면 블록체인 건강은 해당 국가들 규제 체제에 의존하게 된다. 전문적인 검증인들은 은행 계좌들과 암호화폐거래소들을 사용하는 기업들로 호스팅 제공 업체 또는 데이터센터들과 계약적인 관계를 들고 임금 대장과 HR 기능을 수행한다. 그리고 세금을 낸다. 규제 변화는 이들 기업들 활동에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가장 극단적인 사례는 2021년 5월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한 것이다. 이것은 채굴자들이 빠르게, 재배치하도록 강요했고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2주 만에 50%까지 떨어지는 원인이 됐다.

달라지는 규제는 지리적인 다양성을 추구하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2011년 일본의 지독한 지진과 쓰나미는 데이터센터들과 전체 전력 그리드의 회복 탄력성(resilience)을 심각하게 테스트했다. 현재 최대 솔라나 검증인인 에버스테이크(Everstake)는 우크라이나 회사다. 다행스럽게도 그들 CEO는 사업 하는 것의 중요한 부분에 접근하고 모든 잠재적인 리스크들을 다루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전쟁에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탈중앙화의 정확한 정의를 토론할 수 있지만 전 세계에 걸쳐 검증인들이 퍼져 있게 하는 것은 이상적이다. 솔라나와 다른 블록체인들은 이 카테고리에서 향상을 위한 공간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검증인들은 AWS와 헤츠너(Hetzner)에서 호스팅되고 있다. 이것은 솔라나에만 고유한 것이 아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은 블록체인 노드들과 검증인들을 돌리는 것을 쉽게 해왔다. 아머존웹서비스(AWS)에 월 사용로를 지불하라. 해야할 것은 클라이언트를 돌리는 것이다. 가장 저렴한 옵션은 아니지만 집에서 장비를 돌리는 것보다 쉽게 안전하다.  인터넷이나 전기 장애는 가차 없는 페널티로 이어질 수 있다.

이들 편리한 호스팅 제공 업체들이 대중화되면서 블록체인들은 보다 그들에 의존하게 되었다.  요즘 솔라나 검증인들 중 3분의 1 이상이 헤츠넛에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5분의 `1 이상이 OVH에서 돌아간다. 비교하면 아발란체는 아마존에서 돌리는 검증인들은 전체 45%다.  이더리움에서 아마존에서 돌아가는 노드들은 3분의 1 수준이다. 그러나 이더리움의 크레딧에 따르면 노드들 중 또 다른 30%는 주택지(집에 있는) 인터넷 연결에서 돌아간다.

이것은 가장 큰 호스팅 제공 업체들도 장애에 면역이 돼 있지 않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AWS는 2021년 12월 세 번의 장애 때문에 고생했다. 단일 호스팅 업체, 특히 단일 데이터센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블록체인을 위해서는 위험하다. 노드들 중 큰 비중이 동시에 오프라인이 된다면 합의를 달성하는 네트워크 능력은 문제가 된다. 격렬한 사건을 유발할 수 있다.

검증인 탈중앙화 부재는 솔라나 만의 문제가 아니다.

위에 보여진 데이터는 놀랍고, 심지어 우려를 일으킬 만 하다. 솔라나 네트워크가 너무 미국과 독일, 그리고 소수 호스팅 공급 업체들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불운하게도 솔라나에 제한된 문제는 아니다. 한 검증인 레벨에서 솔라나는 사실, 가장 적게 중앙화된 블록체인들 중 하나일 수 있다.

요즘 주요 블록체인에 특정 국가들과 호스팅 업체들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이들 블록체인 네트워크들 회복 탄력성을 크게 줄인다. 우리는 우리 블록체인들에 대해 전체론적인 관점을 취하고 어떤 단일 체인이 중앙화돼 있다고 비난하기 전에 회복 탄력성을 어떻게 향상시킬지 생각해야 한다.

리도 같은 리퀴드 스테이킹 풀들은 이같은 이 도전의 최전선에 있다. 리퀴드 스테이킹 풀들은 다양한 검증인 셋들을 모으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리도는 네트워크 연결성 문제들, 운영자 침해, 규제 포획 리스크들간 상관 관계를 법적으로 물리적으로 관련이 없고 지리적으로, 그리고 사업관할 측면에서 분산돼 있는 튼튼하고, 다양한 검증인 셋을 구현함으로서 줄이려고 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온프레미스 인프라 변형과 클라우드 제공 업체들을 갖고 있다.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를 판단할 때 고려해야 보다 다양한 것들이 있다. 솔라나로 다시 돌아가보자. 그리고 검증인들 사이에서 스테이크된 토큰들의 배포에 대해 살펴보자.

나카모토 계수: 솔라나 커뮤니티는 스테이크를 분산시키는 것이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네트워크 탈중앙화를 정의하는데 있어 검증인들 수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검증인들 사이에서 스테이크돼 있는 토큰들 배포도 중요하다. 한 네트워크는 수천 명 검증인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토큰들 99%가 한 검증인에 의해 스테이크돼 있다면, 이 검증인은 블록 생산과 블록체인을 통제한다.

나카모토 계수는 바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만든 지표로 비트코인 창시자 이름을 따서 명명됐다. 나카모토 계수는 합쳐서 네트워크 스테이킹돼 있는 토큰들 중 33%를 스테이크하는 최소 검증인들 수로 정의된다. 이론적으로 네트워크 합의 메커니즘에 의존하면서 이들 검증인들 공모는 네트워크 거래를 검열하거나 그것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다. 따라서 높은 나카모토 계수는 높은 스테이킹 토큰 분산과 높은 탈중앙화 정도를 나타낸다.

나카모토 계수가 27인 솔라나는 검증인들에 걸쳐 스테이크 분산이 코스모스나 니어 같은 다른 네트워크들보다는 잘 돼 있다. 폴카닷은 검증인들은 솔라나와 비슷하지만 겨우 15%다. 솔라나 나카모토 계수는 3배 높다. 솔라나 스테이킹 메커니즘은 검증인들 간 스테이킹 배분을  균등하게 하도록 요구하는 스테이킹 메커니즘 때문이다.

솔라나 커뮤니티는 나카모토 계수를 보다 향상하기 위한 단계들을 밟고 있다.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솔라나 비치(Solana Beach) 방문자들에게는 기본적으로 나카모토 계수를 구성하는 슈퍼 마이너리티(superminority) 검증인들 외에 검증인들만 보여질 것이다.

리퀴드 스테이킹 풀들도 이 중용성을 이해하고 있다. 리도는 슈퍼마이너리티 셋 밖에 있는 새로운 노드 운영자들에만 온보딩한다. 마리네이드(Marinade)는 유시하게 슈퍼마이너리티 셋 외에 검증인들에게만 위임한다.  솔라나재단 델리게이션 프로그램(delegation program)-우리가 나중에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할- 또한 스테이킹을 슈퍼마이너리티 셋 이외 검증인들에게만 위임한다.

이 모든 행동들은 종합적으로 가장 큰 스테이킹을 가진 검증인들을 처벌하거나 페널티를 주지 않는다. 대신 스테이킹된 토큰들이 가능한 균등하게 분산되도록 하기 위해 작은 검증인들에게 위임하도록 고무한다. 솔라나의 나카모토 계수는 지난 몇 개월 간 그리고 몇 년간 꾸준하게 향상돼왔다. 그리고 미래에도 계속해서 향상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검증인 하드웨어는 비싸다-솔라나는 지원을 제공한다.

탈중앙화를 달성하려면 블록체인은 사람들이 노드나 검증인들을 이상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돌리도록 할 필요가 있다. 하드웨어가 계속 향상되면서 블록체인이 확장되도록 하는 솔라나의 디자인 철학 때문에 솔라나 검증인들은 저렴하지 않은 고성능 하드웨어를 가진 만만치 않은 장비들이다. 검증인들이, 비싼 하드웨어에 투자해야 하는 것을 피하도록 하기 위해 솔라나 재단은 엣지버나(Edgevana), 에퀴닉스, 루멘, 스택패스 같은 데이터센터 회사들과 협력해 서버 렌탈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솔라나재단은 대량 구매 협정을 통해 이 프로그램을 가능케 했고 판매에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액티브 셋에 들어오기 위해 최소 스테이킹은 없다(No minimum stake to enter the active set)

많은 네트워크들은 저렴한 하드웨어에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네트워크 합의에 기여하는 검증인들 액티브 셋(the “active set” of validators)에 들어오려면 대량의 토큰을 스테이킹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가 조사했던 절반 이상 네트워크들이 액티브 셋에 들어오는 검증인이 되려면 10만달러 이상의 토큰을 스테이크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솔라나 검증인들은 1 SOL 토큰을 스테이킹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음 섹션에서 논의할 다른 진입 장벽들이 있다.

투표 비용이 상당하다-솔라나 재단의 위임이 도움이 될 수 있다(Voting costs are significant — delegation from Solana Foundation can help)

솔라나 검증인들은 1 SOL 토큰으로 네트워크 합의에 기여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경쟁적인 도전에 직면한다. 검증인들은 항상 투표 거래(voting transactions)에 참여해야 한다. 거래 수수료는 하루 1.1 SOL 정도가 들어간다. (현재는 하루 50달러까지다). 따라서 검증인이 10% 수수료에서 손익 분기점을 맞추려면 그들은 서드파티에 4만5000 SOL을 스테이킹하거나(200만 달러까지), 5000 SOL(22만5000달러까지)을 스스로 스테이킹할 필요가 있다.

현재 1875 솔라나 검증인들 중 1,300개가 투표 비용을 감당하고 손익 분기를 맞추기에 충분한 스테이킹을 하고 있다.

검증인들이 이익을 달성하도록 돕기 위해 솔라나재단은 위임 프로그램(delegation program)을 만들었다. 이에 따라 재단의 금고 80%(1억 SOL)가 검증인들에게 스테이킹된다. 네트워크를 보다 탈중앙화하기위해 재단 토큰들은 슈퍼마이너리티 셋 외 소규모 검증인들에게만 스테이킹된다.

네트워크 건전성과 보안을 위해 솔라나 토큰 유통이 검증인들에게 스테이킹되도록 하고 검증인들이 위임이나 솔라나 재단에 의해 내려지는 결정들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토큰들 중 75% 이상이 스테이킹돼 있는 솔라나는 어떤 PoS 블록체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스테이킹 비율을 가진 곳 중 하나다. 합의 보안과 많은 검증인들에게 수익성을 보장한다.

솔라나 토큰 이코노미는 탈중앙화를 희생할 가능성에 자금을 지원하면서 강력한 기반과 생태계를 가능케 한다.

솔라나에 대한 공통적인 비판은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토큰들을 팔고 ICO 동안 일반에는 1.6%만 판매한 그들의 선택이었다.

솔라나 토크노믹스는 이런 측면에선 이례적이었다. 솔라나재단은 정기적으로 토큰 움직임과 어느 투자자 토큰이 락업에서 해제되는 일정을 제시하는 투명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0년 4월 일반에 발표되지 않았는데, 블록 익스플로러를 사용해 발견된 마켓 메이커들에 대한 대출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이들 토큰들 중 일부는 이후 소각됐다. 그러나 커뮤니티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단에 대한 신뢰를 일부 잃은 듯 보인다.

2020년 3월 퍼블릭 세일 이후 솔라나는 메인넷 베타를 선보였다. SOL은 4월 공개 거래소 들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이제 일반인들이 공개 시장에서 토큰들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2020년 4월, 5월, 그리고 6월에 토큰 거래는 0.50달러에서 0.75달러 사이였다.

이들 가격은 프라이빗 세일에서 2~3배 인상됐다. 그러나 2021년 동안 결국 올라간 200달러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다.

남아 있는 일반적인 비판은 토큰에 대한 많은 부분을 통제하는 솔라나재단의 결정이다. 초기 토큰 공급의 11%가 재단에 할당됐다. 또 다른 37%가 커뮤니티 리저브 펀드를 통해 재단 통제 아래 있다. 시간이 가면서 새로 만들어지는 토큰들은 토큰 스테이커들에게 발행될 것이다. 전체 토큰 공급은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재단의 점유율은 토큰 공급에서 보다 작은 비중이 될 것이다. 2027년까지 재단은 토큰 공급의 7.7%를 할당 받을 것이다. 커뮤니티 리저브는 토큰들 중 25.5% 수준이 될 것이다.

솔라나재단은 그들의 토큰 할당을 생태계에서 투자를 지원하는데 사용해왔다. 앞서 언급했던 서버 프로그램과 위임 프로그램, 그리고 생태계 프로젝트들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 같은 활동들에 착수했다.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솔라나재단은 15차례 투자를 했고 솔라나랩스 벤처 자회사인 솔라나벤처스는 52건 투자를 진행했다.

솔라나의 결정들에 비판적인 이들은 솔라나재단, 설립자들, 프라이빗 라운드들 투자자들을 중시함으로써 블록체인 중앙화가 커졌다고 주장한다.  지지자들은 솔라나의 선택은, 솔라나재단에 성공적으로 소프트웨어와 생태계 개발 노력들 그리고 폭발적인 생태계 성장과 2020년과 2021년 관련 토큰 가격 진전을 이끌기 위해 필요로 했던 자금과 권한을 줬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결정들의 성공을 말하고 있다.

솔라나 사용자들과 투자자들을 위한 질문은, 그들이 강력하고 자금 지원을 잘 받는 개발 재단에 의해 주도되는 블록체인과 토큰들에 가치를 두는지 아니면 보다 균등한 토큰 배분을 가진 보다 탈중앙화된 지도력을 선호하는지다.

소라나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돼 있다. 디앱들과 사용자들에 초점을 맞춰보자. (The Solana blockchain is decentralized, let’s focus on dApps and users)

다른 체인들과 유사한 범위에서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1,800개가 넘은 활성 검증인들이 있고 나카모토 계수는 27인 솔라나 네트워크는 요즘 돌아가는 보다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들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가 블로그 포스트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는 첫 디파이 월렛 얼티밋을 솔라나에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확장성, 낮은 수수료, 그리고, 역대급 속도로 성장하는 생태계 때문이었다.

언스토퍼블 파이낸스에서 우리는 우리 사용자들을 위해 최고의 디파이 사용자 경험으로 이어지는 실용적이고 편향되지 않은 선택들을 하는데 초점을 맞췄던 개발자들이다. 우리는 블록체인의 탈중앙화에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탈중앙화라는 사고 방식을 제일로 칠 수는 없다.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들은 애플리케이션들과 활용 사례들을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솔라나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수준에 보다 만족하고 있다. 생태계와 커뮤니티 성장에 감명을 받고 있다. 우리는 심지어 이더리움과 비교해도 유리한 솔라나의 강력한 온체인 지표들을 인지하고 있다.

우리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함으로써 새로운 판도의 크립토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려 하는 솔라나가  모바일을 위한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도 힘을 받고 있다.

xNFT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활용 사례를 탐색하는 백팩(Backpack) 프로젝트나 사용자들이 있는 곳에서 사용자들을 만나려는 사가 폰(Saga phone)으로 솔라나는 모바일이 블록체인과 웹3의 미래를 가능케 한다고 보고 있다. 우리도 그렇다.

우리의 목표는 멀티체인이다.

우리 얼티밋 월렛 초기 버전은 솔라나에서 돌아간다. 그러나 이더리움 통합이 우리 로드맵에서 다음 수순이다. 우리는, 경쟁을 믿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많은 팀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를 탐색하는 멀티체인 세계에서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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