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만든 케이네이티브, CNCF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됐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은 쿠버네스트를 포함해 많은 가장 중요한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집이다.

CNCF 테크니컬 오버사이트 위원회는 케이네이티브를 CNCF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서 받아들였다고 최근 밝혔다.

"케이네이티브(Knative)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와 잘 통합되는 강력한 기술이다.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컨테이너들을 쉽게 돌릴 수 있게 해준다"고 CNCF CTO인 크리스 아니슈칙 (Chris Aniszczyk)은 말했다.

그는 "우리는 케이네이티브 프로젝트는 재단 아래에서 오픈 거버넌스 모델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컨트리뷰터들과 최종 사용자들에게 다가감으로써 보다 성장하게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케이네이티브는 2018년 구글에 의해 제작됐다. 그때 이후 IBM, 레드햇, VM웨어, 트리거메시, SAP를 포함한 많은 다른 산업 중량급 플레이어들도 케이네이티브에서 작업했다.

케이네이티브 뒤에 있는 아이디어는 사용자들이 서버리스와 이벤트 드리븐 애플리케이션을 쿠버네티스 위에서 개발하고 배포하고 관리하는 것을 쉽게 하는 것이다. 많은 엔터프라이즈들이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들 일환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때  하고 있는 것들이다.

케이네이티브는 여전히, 젊은 프로젝트임에도 블룸버그, 알리바바 클라우드, IBM, VM웨어가 이미 실전에서 케이네이티브를 사용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 케이네이티브를 구글 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플랫폼에 투입했다.

케이네이티브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버전 1.0을 찍었다. 바로 직후 구글은 이 프로젝트는 CNCF에 검토용으로 제출했다. 이제 이 과정은 완료됐다. 구글은 케이네이티브 상표, IP, 코드를 CNCF에 기증할 예정이다.

테크잇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오피니언 기반 테크 블로그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들을 이메일로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About the author

endgame
endgame

테크 블로거 / 공유할만한 글로벌 테크 소식들 틈틈히 전달하겠습니다

No more pages to load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 '테크잇'

독자 여러분들께서 좋은 의견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에 따라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