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프레임, 보안 컴플라이언스 표준 준수 자동화 기술로 승부

HIPPA와 SOC2 같은 컴플라이언스 표준들을 맞추는 것은 중요하다. 의무적으로 해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실행에 옮기기는 만만치 않다.

조직들은 현재 나타나는 시스템을 평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성장하거나 축소할 때, 그리고 다른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할 때도 계속해서 표준들을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시큐어프레임은 이같은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주특기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시큐어프레임은 최근 5600만 달러 규모 투자도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어컴플라이스가 주도했고 클라이너 퍼킨스 등이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큐어프레임은 현재 잘 사용되고, 잘 알려진 보안 및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표준들을 커버하고 있다. 헬스 데이터용 HIPAA, 정보보안용 SOC2와 ISO 27001, 금융 정보용 PCI DSS를 아우르고 있다.

스라브 메흐타(Shrav Mehta) 시큐어프레임 설립자 겸 CEO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보다 광범위한 표준 리스트들을 지원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정 지역과 활용 사례들에 특화된 것들도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큐어프레임은 엔터프라이즈에서 컴플라이언스 관련 이슈들을 스캐닝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100개 도구들을 통합해 제공한다. 이 프로세스는 6~8주 걸리는데, 자사 툴을 쓰면 며칠 또는 그보다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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