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아이덴티티, 비밀번호 제거한 MFA 기술로 유니콘 됐다

멀티팩터 인증(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스타트업인 비욘드 아이덴티티가 1억 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1일(현지 시간) 밝혔다.

비욘드 아이텐티티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으로 아태지역과 라틴 아메리카로 시장을 확대하고 북미 지역 채널도 강화한다. 앞으로 1년간 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시장 등에서 거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투자는 에볼루션 에퀴티 파트너스가 주도했다. 이번 투자에서 비욘드 아이덴티티는 11억 달러 규모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0년 초 설립된 비욘드 아이덴티티는 비밀번호를 없앤 MFA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밀번호를 뺀 인증은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 측면에서 모두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비욘드 아이텐티티 TJ 저몰룩 CEO는  "비밀번호를 제거하고 효한 사용자가 인증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 접근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비욘드 아이덴티티 제품은 스노우플레이크, 인튜이트, 로블록스 등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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