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계속 등장...페르미소, 1000만 달러 첫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팔로알토 지역에 기반하고 있는 보안 스타트업인 페르미소(Permiso)가 1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베일을 벗었다. 페르미소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ID 탐지 및 대응 서비스가 주특기다.

파이어아이 임원 출신인 폴 누구옌(Paul Nguyen)과 제이슨 마틴(Jason Martin)에 의해 설립됐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누구옌과 마틴은 페르미소가 보유한 탐지 대응 제품은, 차세대 클라우드 보안을 위한 준비가 됐다는 입장이다.

페르미소 클라우드 기반 ID 탐지 및 대응 서비스 개발에 나선 건 넷플릭스를 포함하는 자사 엔젤 투자자들이 클라우드에서 가장 큰 문제는 ID라고 얘기한 것이 계기가 됐다.

누구옌은 "우리는 ID가 클라우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 리치핀이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ID는 또 클라우드에서 탐지를 구축하는 것과 관련해 기반이다"고 말했다.

페르미소는 조직들에게, 그들이 쓰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ID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호나경에 누가 있고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실시간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접근, 활동, 모니터링되고 있는 환경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에 대한 간단하고 효율적인 판단을 가능케 한다는게 회사츳 설명이다. 조직들은 프레미소 서비스를 통해 내부 위협 또는 정책 위반, 기밀정보 침해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악의적이거나 의심스러운 행동들을 찾아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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