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아카데미가 비싸도 서버리스와 결별할 생각이 없는 이유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더넥스트플랫폼에 올라온 서버리스 관련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서버리스에 대한 찬반에 대해 교육 허브인 칸 아카데미 보다 잘 다룰 수 있는 회사는 거의 없다.

비영리 단체인 칸 아카데미는 월 2000만명 규모 관여 사용자들을 위한 광범위한 교육 툴들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서버리스라는 말로 우아하게 말하기 10여년 전에 이미 구글 앱엔진 첫 고객들중 하나였다.

전환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장단점과 새로운 기술들이 있지만 칸 아카데미는 앱엔진 코스를 유지할 계획이다.

많은 교육 중심 회사들처럼 칸 아카데미는 팬데믹 동안 규모가 급격하게 커지는 상황에 직면했다. CTO 겸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마타 코사친에 따르면 하루 아침에 사용자가 거의 3배 성장했다.

이 모든 것이 조직 차원에서 그래프QL 및 다른 도구들과 함께 파이썬에서 고(Go)로 기반을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에서 일어났다.

칸 아카데미가 확장을 위해 혼란을 겪는 대신 제품에 집중할 수 있었던 이유들 중 하나는 그들이 키웠던 서버리스 접근이었다. 그리고 비용과 유연성 측면에서 일부 상쇄 효과들이 있지만 서버리스는 그들이 2020년 다른 회사들이 해야 했던 것처럼 인프라 엔지니어 군단을 채용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수요를 맞추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2009년 칸 아카데미가 데뷔했을 때, AWS EC2는 나와 있었다. 그래서 칸 아카데미는 옵션을 가졌다. 컨테이너들도 나중에 함께 나왔다. 컨테이너들은 서버리스 종속을 우회할 수 있는 일부 옵션을 제공했다.

그러나 컨테이너에는 새로운 개발자들이 빠르게 합류했지만 칸 아카데미가 컨테이너를 배치해온 것은 몇년이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무언가가 작동하고 있을 때 특히 제품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비영리 부문일때, 변화는 쉽지 않을 뿐더러 항상 환영할만한 것은 아니다.

돌아가는 제품을 위한 거대한 전환은, 어렵다. 그러나 코사친은 그가 30년 동안 봐왔던 모든 것들 중에서, 대부분 성능을 이유로 파이썬에서 고로 전환하는 것은 유연하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중 많은 것들은 저렴하지는 않지만 아무도 인프라와 오토 스케일링에 대해 우려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서버리스에 대한 핵심은, 당신이 플랫폼에 꽤 타이트하게 묶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쇄 효과 중 하나다. 서버리스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서버리스의 한 부분이다. 앱엔진을 내려놓을거라 말하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러나 그것은 고려 사항이다.

서버리스는 보다 비싸다. 오토스케일링 때문이다. "우리가 데브옵스를 하는 5명 엔지니어 팀과 85명 사이트 엔지니어들과 규모 있게 돌리는 것의 아름다움은 어마어마하다. 그밖에 사람들은, 코드와 제품을 개발한다"고 코사친은 설명한다.

오토 스케일링은 비싸다. 그러나, 오토 스케일링은 이 모든게 작동하는 이유다.  일부 불필요한 중복이 내장돼 있고 당신은 당신이 사용하는 자원이 늘어나고 줄어듬에 따라 비용을 지불한다. 좋은 소식은 당신이 끝을 내고 규모를 줄일 떄, 당신은 지불을 하지 않는다. 당신은 전환에서 버블에 대해 지불한다. 이것은 그러나 당신이 어떤 것도 나무 빨리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완전히 신뢰할 수 있게 만든다.

그렇다. 이것은 비싸다.  이것은 트레이드 오프다. 그러나, 이것은 4~5배 인력을 갖고 있는 것보다 우리를 위해 좋다. 대신에 우리는 우리 엔지니어링 브레인들을 중요한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더넥스트플랫폼에서 우리는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위한 확장성 비용을 다루기 위해 노드, 코어, 심지어 인스턴스 수로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익숙하다.

서버리스는 우리가 이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바꾼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코사친은 그들 비용은 사용에 따라 거의 정확하게 선형적으로 확장된다고 말한다. 좋은 소식은 이것은 칸 아카데미가 성장에 들어갈 비용을 예상하게 해준다. 나쁜 뉴스는, 이들 비용이 높다는 것이다.

여전히 앱엔진이 더 이상 이용할 수 없다면 다시 아키텍처를 짤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코사친은 칸 아카데미가 하는 종류의 일들에 대해 서버리스 아키텍처와 결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버리스는 우리에게, 영원이 최고 역할을 해줄 것인가? 아닐수도 있다. 우리는, 컨테이너들도 주목하고 있고 우리는,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사친에 따르면 온프레미스 인프라에서 오랜 경력의 뿌리를 둔 누군가가 서버에 대해 걱정하지 않게 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코사친은 온프레미스로 돌아가는 아이디어는 절대 반대다. 제한된 인재들과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코드에 집중화 제품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귀중하는걸 이해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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