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들의 전성시대를 보는 크립토판 내부의 시선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크립토 관련 익명 미디어인 렉트(rekt)에 올라온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올바르기를 원하는가?

FOMO가 시작된지 최소 3개월이 지났다 쉿코인(shitcoins)들은 멈출 신호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몇배의 이익을 보고 있다.  여전히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가 스캠이나 돈을 빼앗는 것으로 보는 것을 비웃고 있다. 우리 프로젝트는 그들 것보다 나으며 버블은 확실하게 터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모든 것은 친숙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이제 붐 세대인가"

크립토 엘리트들은 쉿코인들과 이들에 투자하는 이들의 어리석음에 대해 비웃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 모두는 돈을 빼앗든 것들과 사기들이 크립토에서 만연한 것을 알고 있다. 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반복하는 것일까?

아마도 이것은 미덕 과시(실질적으로는 쓸모없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도덕적으로 가치 있음을 과시하는 행위)의 한 유형이다. 커뮤니티 멤버들이 그들을 결코 이같은 저품질 사건들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기 위한 한 방법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여기에 돈을 벌기 위해 있다. 틱톡 인베스터즈가 맥시멀리스트들보다 돈을 많이 번다면 그때는 누가 정말로 승리하는 것인가?

밈 코인 투자자들은 목적들에 복무하지 않은 코인들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다. 우리는 2017년 ICO 붐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10초 비디오들이 백서를 대체했다. 프로젝트들은 노력조차 없이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아마도 약간은 정직하다.

세이프문( Safemoon), 스캠코인( Scamcoin), $Ass 또는 $Cummies와 같은 프로젝트은 거의 목적에 기여한다는 척 하지 않는다. 그들은 여전히 수백만 달러를 몇 분 만에 번다. 모두가 관심을 끌기 위해 만들어진 토큰들에 일찍 들어가려 하기 때문이다.

1주일전 안드레 크론제는 불마켓, 베어 개발(Bull market, Bear development)이라고 썼다. 세이프문 깃허브는 그의 이론을 보여주는 증거다. 세이프문 깃허브는 한날 만들어진 두개의 커밋(commits)으로 이뤄진  솔리디티 파일 하나로 돼 있다. 이것으로도 수백만달러 시가 총액을 갖는 토큰을 개발하는데 충분하다.

틱톡 인베스터즈 트위터 계정의 성장은 아마도 적지 않은 부분이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영리하다는 것을 즐긴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 메모에서 아마도 계정 설립자들은 비디오를 퍼블리싱 하기 전에 토큰들을 비축하고 있다.

밈 코인 투자는 얼리버드들과 프로젝트 제작자들을 위한 게임이다. 이들은 BSC와 함께 일어난 빌드 앤 덤프(build and dump) 시대에 번영하고 있다. 이들 코인을 하는 모든 이들은 그들을 상대로 쌓인 덱(deck)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 거대한 스택을 가진 프로젝트 내부자들은 몇 시간이면 만드는 프로젝트에 대해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일부 밈 코인들은 시간의 테스트를 견뎌 낸다. 알라메다에서 거래되기 충분할 정도로 오랫동안 살아 남는다.

틱톡은 트위터보다 혼란스럽고 변동성이 큰 시장 지표인 듯 보인다. 그러나 새로운 투자자들로부터 들어오는 자본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확실히 틱톡에는 모멘텀 트레이더들을 위한 트래커가 있을 것이다.

도박의 인기가 양극화되는 것처럼 오프라인 세상의 같은 태도들은 크립토에서도 계속된다. 아주 부자 또는 아주 절망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다. 우리는 카지노 또는 시내 중심가 마권업자를 복제했다. 유인원은 촛불을 쫓고 많지 않은 냉소적인 이들은 안전한 그들의 영향력의 서클에서 안전하게 지켜보고 비웃는다.

소셜 네트워크는 시장들을 움직인다. 밈 코인들과 관련해서 마케팅은 기술을 부수고 있다. 그것들을 소유하는 것이 여전히 당신의 지갑에 기록을 남길 때 토큰들이 대체 가능하다는 것이 중요한가?

우리가 돈으로서 시간(Time as Money)에서 썼던 것처럼 밈 코인을 사는 것은 순간을 사는 것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 각 토큰은 무엇이 당시에 가장 인기가 있었는지에 대한 기념품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들 코인을 사는 것은 해당 밈에게 가치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인지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오토믹 블루(atomic.blu)의 디젠스코어(degenscore)에서처럼 밈 코인들은 그 현장에서 관련성의 수준을 증명할 수 있다. 마치 밈 코인 보유자들이 모든 블루칩 코인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내재 가치가 낮은 토큰을 구매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자본 또는 관심 수준이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방법으로 지갑들은 소유자들의 프로필, 그들 행동들의 영원한 기록처럼 읽힐 수 있다. 20년 후 경제학도들이 디파이 서머를 공부할 때 그들은 0x12345가 10만 ASS 토큰들을 2021년 4월 26일 오전 11시 34분 1초에 산 것은 나중에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서투른 결정이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이 주는 혜택에 대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 밈 코인, 블루칩 코인, 스테이블코인으로 놀든 말든 사실은 우리는 모두 같은 부분의 다른 부분을 갖고 논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헤지펀드들을 앞서는 성과를 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만족을 취할 수 있다.

테크잇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오피니언 기반 테크 블로그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들을 이메일로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About the author

endgame
endgame

테크 블로거 / 공유할만한 글로벌 테크 소식들 틈틈히 전달하겠습니다

No more pages to load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 '테크잇'

독자 여러분들께서 좋은 의견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에 따라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