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애플 보고 뭐라 하는 장면에 인앱 결제 논쟁의 역설과 해법이 있다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iA 디자인 뉴스레터에서 인앱 결제 및 수수료를 둘러싼, 이른바 애플 세금 논쟁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작은 개발자들은 수십만, 수백만 달러를 내야 할 때 왜 페이스북은 99달러를 내야 하나? 

간단한 대답은 페이스북 앱은 광고 카테고리 무료 앱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해 애플은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이들 앱은 사용자들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광고를 통해 매출을 일으킨다. 애플은 이들 앱을 지원, 호스팅, 유통하는데 따른 커미션을 받지 않는다. 예를 들 수 있는 앱들은 버즈피드,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트위터다.-애플

지난주 소셜 미디어 분야 탁월한 독점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애플이 독점 지대를 요구하기 위해 혁신을 막고, 독점을 남용한다면서 불만을 터뜨렸다.

저커버그는 웹 캐스팅을 통해 5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상대로 애플은 스마트폰에 무엇이 올라갈지 결정하는 게이트키퍼로서 고유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 앱스토어는 혁신과 경쟁을 막고 있고 독점적인 지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버즈피드를 통한 마크 저커버그 발언

아이러니는 저커버그는 애플 플랫폼의 최대 수혜자라는 것이다. 그는 지대를 내지 않는다. 여기에 iOS에 올라와  있는 탑 10 앱들이 있다. 3개가 마크 저커버그에 속한다.

1.유튜브

2.인스타그램

3. 스냅챗

4. 틱톡

5. 메신저

6. 지메일

7. 넷플릭스

8. 페이스북

9. 구글맵스

10. 아마존

톱 10중 단지 넷플릭스와 아마존만이 지대를 내고 있다. 그들은 돈을 덜 낼 수 있는 백도어를 찾았다. 저커버그는 무료로 광고를 팔아서 수십억 달러를 번다. 무료로 광고를 팔아서. 왜 그는 불평하는가?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지난 목요일, 애플은, 페이스북이 온라인 이벤트 티켓을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기능과 관련해 사람들에게 애플이 인앱 구매의 30%를 가져간다는 것을 공지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버즈피드 

저커버그가 혁신에 신경 쓰기 때문에 불평하는 것은 아니다. 그가 신경 쓰는 것은 애플이 페이스북에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에 대해 불평하도록 허락되지 않았다. 또 다른 이유도 있다.

페이스북은 중대한 장애에 직면해 있다. 새 iOS 버전은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앱들이 그들을 추적하는지 완벽한 정보를 제공한다. 당신은 앱들이 당신의 광고를 추적하지 말도록 요청할지를 선택할 수 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은, 추적을 곤두박치게 할 것이다-포브스

애플은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것에 대해 칭찬 받을만한 자격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논리를 통해 생각한다면 큰 앱들도 다른 앱들처럼 애플 세금을 내야 하는 거 아닌가? 소규모 중간 앱들은, 수십만 달러를 내고 있고 적자에서 헤매고 있다. 가장 큰 이익을 내는 앱들은 한 푼도 내지 않는다. 그들이 광고를 판매하는 것이 중요한 정확한 이유는 무엇인가?

에픽을 상대로 한 법정 싸움에서, 애플은, 아이폰에서 나오는 돈의 일부를 공유할만한 자격이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그러나 논증을 위해 그렇다고 치자. 그러면 왜 모두가 세금을 내지 않는가? 왜 페이스북은 광고가 아니라 콘서트 티켓 인앱 구매와 관련해 세금을 내야 하는가? 모두에게 세금을 매기면, 애플은 세금을 낮출 수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오래된 규칙들이 2020년에도 적용되는 건가?

1. 누가 돈을 내나?

애플은, 자사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들에 세금을 부과한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성을 생각한다면 30% 세금은 많다. 소프트웨어 판매에서 평균 이익은 20%다. 당신이 매출에서 30% 추가 비용을 공제하면, 당신은 마이너스 10% 매출을 매달 메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애플은, 개발자들이 보안, 도구, 품질을 위해 비용을 낸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슈퍼마켓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 공정하거나 논리적이거나 좋은 거래이기 때문이다. 아이폰에서 나오는 돈의 작은 비중이 세금으로 매겨지고 있다. 애플 보안, 도구, 유통망, 플랫폼의 최대 수혜자들은 돈을 내지 않는다. 애플은 아래에 8개 사례를 찾아 제시하고 있다.

1. 무료 아마존 알렉사, 체이스 모바일, 게이코, 위키피디아

2. 광고가 제공되는 무료 버즈피드,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트위터

3. 인앱 구매를 지원하는 무료 캔디 크러시 사가, 클래시 오브 클랜스, 스카이프, 틱톡

4. 실제 상품과 서비스를 가진 무료 에어비앤비, 아마존, 리프트, 타깃

5. 무료 서브크립션 범블, 캄, 훌루, 판도라

6 유료 다크 스카이 웨더, 페이스튠, 헤드업, 모뮤멘트 밸리2

7. 리더 아마존 킨들, 오더블,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8. 크로스 플랫폼 드롭박스, 훌루,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애플은 역사적인 이유로 특정 제품들에 대해 세금을 요구한다. 애플은, 계속해서 세금을 요구한다. 애플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은 규정을 만든다. 애플은 3가지 주요 케이스들을 보고 있다.디지털 상품, 물리적 상품 및 서비스, 광고다. 이들은 두가지 그룹으로 나눠진다. 유료 또는 서브스크립션이다. 애플은특별 케이스들을 2개 추가했다. 리더와 크로스 플랫폼이다. 여기에서 애플은 사용자들이 다른 곳에서 비용을 지급하고 앱과 콘텐츠들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1.1 디지털 상품

애플은 수십만 개발자가 앱스토어를 통해 400억 달러를 벌었다고 자랑스럽게 주장한다. 앱스토어 모든 매출의 75%가 게임에 의해 만들어진다. 나머지 케이크는, 대형 앱들이 먹어치운다. 이것이 톱 1% 앱 퍼블리셔들이, 모든 새로운 설치의 80%, 모든 매출의 95%가 이들 1% 앱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이유다.

2019년 3분기 동안 발행한 총매출 220억달러 중에서, 1526개 퍼블리셔들이 상위 1%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205억달러 매출을 일으켰다. 반면 모든 매출에서 단지 15억달러, 또는 7%가15만1056개 퍼블리셔들들에 남겨졌다. 바닥에 있는 99%다. 평균 분기 퍼블리셔당 9900달러를 살짝 넘은 수준이다-센서타워 

애플에 따르면 애플 세금은 디지털 상품을 판매하는. 앱들에 적용된다. 당신이 돈을 많이 지출하는 우버 같은 유명 앱들은 한 푼도 내지 않는다. 이것은 우버에게는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과도하게 세금이 부과된 이들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다.

애플 앱스토어는 직접 거래들로  500~600억 달러 매출을 만든다. 이것은 안드로이드가 버는 것의 두배다. 13% 시장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은 안드로이드에 비해 매출이 두배 많다. 아이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10배 이상 가치가 높다. 앱 고객 기반이 앱을 살 가능성이 10배 많다면, 어떤 것에 돈을 지불할 가능성은 얼마나 높을까? 

평균적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거래당 11.54달러를 지출한다. 반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거래당 엄청 많은 32.94%를 지출한다.-아이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보다 온라인에 많이 지출하는가?

이 케이크의 커다란 부분을 살펴보자. 실제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커다란 덩어리의 맛을 느껴보자. 광고다.

1.2 실제 상품과 서비스 

지난해  앱스토어에서 모든 이커머스 거래 수치는 5190억달러였다. 연간 온라인 경제 3.5조달러의 7분의 1 수준이다. 

애플은 단지,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와 관련된 결제에서만 수수료를 가져가기 때문에 전체 5190억 달러 중 85% 이상이 모든 규모 타사 개발자 및 기업들에서만 발생한다.-애플

한푼도 내지 않는 0.5 조 달러가 아이폰 앱을 통해  만들어진다. 우버나 에어비앤비를 포함해 실제 물리적인 서비스를 파는 앱들은  30% 세금을 애플에 내지 않는다.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자랑스러운 IT회사들이다. 

우버 아이폰앱은 그들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자산이다.이제, 톱10 앱들이 하고 있는 무임 승차를 보자. 이들 애은 애플 인프라에서 대부분의 이익을 가져간다. 그들은 아이폰을 통해 발생하는 돈의 가장 큰 덩어리를 가져간다. 그리고 그들은 애플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1.3. 광고

3.5조 달러 온라인 거래 중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이 정규 세금에서 그런것 처럼 애플 세금을 우회하면서 아이폰에서 벌어들이는 것을 얼마일까? 5190억달러가 아이폰에서 세금없이 물리적인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만들어진다면  디지털 상품 중 얼마가 세금 없이 아이폰을 통해 발생하고 있을까? 

페이스북, 구글의 톱 아이폰 앱들에서 발생하는 광고 매출은 명쾌한 숫자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경험 법칙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10배 가치라는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은 경제적으로 안드로이드를 모든 면에서 능가한다.그러나 이것들은 디지털 상품이 아니다. 광고는 앱들을 통해 직접 판매되지 않는다. 인앱 결제를 갖고 있었다면 애플은  과금할 것이다. 그런가?광고는 디지털 상품이다. 

광고란 무엇인가? 정신적인 상품인가? 광고는 디지털 상품이다. 광고는 디지털 경제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다. 그리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은 앱들에서 직접 구현된 거래들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앱 내 결제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 애플에게 한 푼도 내지 않는다. 당신은 페이스북을 통해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산다. 페이스북은 애플에 세금을 내지 않는다. 그것들은 광고이기 때문이다. 룰은 룰이다. 당신이 오프라인 행사를 위한 콘서트 티켓을 산다면 그것은 직접 결제고 애플 세금이 없다.

 그것들은 광고이고 물리적인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이 온라인 이벤트 티켓을 페이스북을 통해 페이스북에서 한다면 이것은 인앱 구매로 처리된다. 그때 페이스북은 애플에 30% 세금을 내야 한다. 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아래와 같이 보인다.

애플은 규정들은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톱10 앱들은 디지털 상품을 판매한다. 

그리고 이중 단지 2개만 애플에 비용을 지급한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이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30% 세금을 피할 수 있는 백도어를 찾았다. 광고 기반과 애플에 비용을 내는 서비스들 간 차이점은 유료 앱은 고객들에게 비용을 부과한다는 점이다. 광고 기반은 앱들은 우리의 프라이버시를 먹고 산다. 그것을 갖고 기업들을 상대로 돈을 받는다.그럴 수 있지만 그럴수가 없다. 여기에는 실수가 있음을 틀림없다. 우리는 무언가 빠트리고 있음이 틀림 없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착한 애플 시민처럼 애플 세금을 지급하면서 앱스토어 안에 있었다. 우리는 해이(Hey)가 5월에 불러일으킨 우려를 귀담아 듣기 시작했고 생각했다.

"이봐, 그것은 용감하고 관심은 당신에게 좋을지 모르지만 애플은 당신을 싫어할 것이고 당신은 애플이 세금을 낮추도록 할 수 없을 것이다."

에픽이 항의했을 때, 우리는 기뻤다. 힘을 가진 누군가가 그것을 끄집어 올렸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애플로 하여금 세금을 낮추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우리는 이제 2주간 이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우리가 보다 많이 이해할 수록 우리는 아무도 스모킹건을 아직 지적하지 않는다는 것을 덜 이해하게 된다. 지난 금요일 마르코 아멘트는 같은 우려를 제기했다. 헤이와 에픽 모두 애플 앱스토어 생태에 부패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룰들은 다시 쓰여질 필요가 있다.

2. 우리는 왜 지불해야 하나

2.1 툴들과 인프라 스트럭처

애플이 30% 매출 공유 룰에 대한 것을 방어할때 흔히 쓰는 주장은 개발자들이 앱을 퍼블리싱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만들고 툴들과 인프라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앱스토어는 간단한 마켓플레이스가 아니다. 애플이 개발자들로 하여금 아이폰, 아이패드, 다른 애플 제품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기술, 서비스, 도구들의 대규모 번들의 일부다. 에픽은 애플이 제공한 툴들을 잘 사용했다. 테스트플라이트, VoIP 스티커,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스토리지, AR키트, 메시지 익스텐션, 리플레이키트, 푸시 공지..

개발자들은 이들 툴에 접근하기 위해 1년에 99달러를 애플 멤버십 비용으로 낸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큰 금액은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중요하다.

2.2 마켓플레이스

에픽과의 소송에서, 애플 법률 자문은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

"애플은, 에픽이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과 툴들을 공급해왔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했다."

같은 주장은 톱10 앱들에게도 적용된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매출을 공유하지 않는다.

2.3 안전과 프라이버시

또 다른 논쟁 포인트는 애플 인프라는 사용자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개발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대단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애플의 우선 원칙은 모든 개발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에는 안전하고 안심할수 있고, 믿을만한 경험을 주는 것이다. 애플은 앱들이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 콘텐츠, 품질을 맞추도록 보장하기 위해 상당한 자원들에 투자한다. 우리는 3개 대륙에 위치하고 있는 리뷰어들을 갖고 있다. 81개 언어를 대변한다. 평균적으로 주당 10만개 제출 건들을 리뷰하고 있다. 

실제로 iOS는 안드로이드보다 안전하다. 핵심 이유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그들의 디바이스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지 않는다. 또 다른 이유는 아이폰은 적은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 앱스토어 안전 검사는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다. 안드로이드보다 iOS가 안전할 뿐만 아니라 맥은 윈도보다 안전하다. 그러나 맥은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앱을 설치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 공증 프로세스(notarization process)를 보면 맥은 iOS가 어떻게 돌아갈지 완벽한 사례를 제공한다. 그것은 100% 안전한 것은 아니다. 앱스토어도 그렇다. 구글 VPN 스캠(VPN scam)이다.

프라이버시에 관해 톱10을 살펴보자. 쉽게 프라이버시 표준으로 이들을 판단해보자. 콘텐츠와 품질은 보는 사람들의 눈에 있다. 그러나 프라이버시에 관련해 넷플릭스와 아마존이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가장 인기있는 앱들은 하나도 없다. 

iOS14를 통해 애플은 프라이버시 규제를 늘릴 것이다. 대단하다. 그러나 이것이 핵심 앱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애플이 품질, 프라이버시, 안전에 대해 주장하는 것과 정반대에 있는 것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 이들은 가장 인기있는 앱들일 뿐만 아니라 금융적으로 가장 성공한 앱들이다. 

2.4 당신은 디지털 상품들에만 지불한다.

애플의 법무 및 PR팀은 왜 광고는 디지털 상품이 아닌지 철저한 논증을 해야 한다. 우리가 보는 한, 광고는 디지털 상품이다.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들 디지털 상품은 직접 인앱 구매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2.5 역사적인 이유들

왜 사물이 있는 그대로인지는 좋은 역사적인 이유들이 있다. 초기에, 애플은 유료 또는 인앱 결제를 가진 앱들에게 비용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엔드유저들에게 무료였던 앱들과 그들 스스로 애플을 통해 비용을 조달했던 곳들은 항상 애플 세금에서 자유로웠다. 이것이 스티브 잡스가 항상 주장했던 방식이다. 이것은 설득력이 있다. 스티브 잡스는 70%는 관대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래전의 일이다. 앱스토어 복권은 역사다. 사물들은 변화했다.

2.6 애플은 인스타그램, 아마존, 우버, 구글맵스가 필요하다

톱 앱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보다 설득려 있는 이유는, 이들이 애플을 필요로 하는 만큼 애플도 그들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인스타그램 없는 아이폰은 아이폰 없는 인스타그램과 같다. 애플의 프라이버시 챔피언십과 프라이버시를 파괴하는 페이스북의 챔피언심에도 불구하고 애플과 인스타그램의 사이의 관계는, 완벽하게 공생이다. 유튜브 없는 아이폰? 

가능하다. 그러나 일부는 그다지 재미가 없을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메신저 없는 아이폰?  페이스북이 없는 세상이 더 좋은 곳일 수 있는 것처럼 페이스북 없는 아이폰은 보다 나을 공간일 수 있다.  그러나 페이스북이 애플을 필요로 하는 만큼, 지금 당장 애플은 여전히 페이스북이 필요하다.

 2.7 라이선싱 협정

구글과 애플 사이의 라인선스 협정처럼 많은 라이선스 협정들이 있다. 애플은 사파리에서 구글이 기본 검색 엔진이 되도록 함으로써 아이폰에서 발생하는 구글의 검색 광고 매출의 10%를 가져간다. 

2018년 로드 홀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구글은 사파리와 iOS에서 기본 검색 엔진으로 남아 있기 위해 애플에 2018년 90억 달러 이상을 지급했을 수 있다. 홀 애널리스트는 이 숫자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잠재적으로 2019년엔 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나인투파이브맥

애플과 IT 거인들 사이에는 강한 의존 관계가 있다. 아마존은 특별한 거래를 얻는다.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유명 리더 앱들도 덜 낼 수 있는 백도어를 찾았다. 구글은 애플 세금을 사파리 세팅을 통해 지급한다.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어떤 것도 내지 않고 빠져 나간다.

3. 당신은 아이폰 파워에 대해 모르고 있다

앱스토어들을 비교하면서 왜 애플 사용자 기반이, 안드로이드 사용자 기반에 비해 10배 가치가 있는지 분명해 진다. 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으 일부만 갖고도 애플 앱스토어는, 안드로이드 스토어보다 두배까지 판매한다. 

이것이 구글이 검색 매출의 10%를 매년 애플에 지급하는 이유다. 이제 우리는 인디애나 존스 모험에서 보물창고를 향하고 있다. 함정은 점프해서 이 수수께끼를 풀어보자. 애플의 고객 기반이, 앱을 살 가능성이 10배 많다면, 다른 것들에 돈을 쓸 가능성은 어떨까?

"평균적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거래당 11.54 달러를 지출한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반면 엄청 많은 32.94달러를 거래당 지출한다.-아이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보다 온라인에서 보다 많이 지출하는가"

글로벌 이커머스 경제는, 3.5달러로 추정된다. 0.5조 달러가 아이폰에서 측정할수 있는 수치로 나오고 있다. 이들 3.5달러 중 페이스북이나 구글, 아마존에서는 아이폰을 통해 얼마를 벌고 있는가?13%라는 작은 시장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은 경제적인 레버리지를 갖고 있다. 모든 IT회사들들이 의존하게 만든다. 물리적이든, 디지털 상품이든, 인터넷에서든, 물리적이든, 디지털이든,  애플은 가장 많이 돈을 쓰는 이들의 핵심을 쥐고 있다.

  • 1. 우리는 데스크톱에서보다 아이폰에서 50% 많은 시간을 쓴다.-마인드시
  • 2. 모바일 사용자들은 그들의 시간 중 85%를 앱에서 사용한다. 웹은 15%다.-이마케터
  • 3. 애플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보다 3배까지 많이 지출한다.-모즈닷컴
  • 4.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보다 두 배 많은 돈을 번다.

애플은 직접적인 앱 마켓 매출의 3분의 2이상만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은 글로벌 IT경제의 관문이다. IT경제는 모바일로 이동했다.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휴대폰으로 돈을 지불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이들은 아이폰 사용자들이다. 이것이 2020년 애플의 진짜 힘이다.애플은 어디서가 동일한 앱스토어 판매 수수료를 명시하기 위해 공모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지 않고 장벽을 세운다. 그들은 스포티파이나 넷플릭스가 매출을 공유하는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경쟁자들 손아귀에 있는 것이 더 낫다.

아이폰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구글, 페이스북은 매출을 공유하지 않는 한 30% 판매 수수료는 보다 중요한 힘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극장이다. 당신이 온라인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당신은 애플이 당신들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이 애플을 필요로 한다.

이제 우리는 감탄하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할 수 있다. 조건은 무엇인가? 결과는 무엇인가? 이 힘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4. 애플은 우리 정부의 일을 해서는 안된다.

애플 워치, 애플TV, 애플 뮤직, 애플페이, 애플 글래스, 애플카,...애플은, 애플 검색까지 작업 중이라는 루머도 있다. 애플이 구글 검색을 사파리에서 대체한다면 구글은 12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엄청나게 고생할 것이다.

"구글 모바일 검색이 성공한 것은 그것이 아이폰의 기본 검색 엔진이라는 사실에 일부 의존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몇년간 수십억 달러를 이 특권에 지출했다. 애플이 구글을 대체할 검색 엔진을 개발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이번에는 진짜다.-서치엔진랜드" 

동시에 애플은 페이스북에 인앱 구매를 부과하기 시작한다. 프라이버시라는 나사를 조이기 시작한다. 당신이 관심을 기울인다면, 당신은, IT의 구조 변화를 볼 수 있다.애플은 의심할 여지 없이 독점으로 가고 있다. 이것은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수익 점유율로 정의된다. 소비자 관점에서, 애플에 화를 내는 것은 어렵다. 

애플 기기들은 비싸다. 그러다 동시에 그것들은 매우 좋다. 애플의 프라이버시 관여와 사용자 편의성은 소비자로서 우리에게 매력적이다.동시에 애플이 자체적인 논리, 그리고 윤리적이고 경제적인 조건들에 대해 논쟁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시민으로 얼마나 자유로운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애플에 달렸다는 것은 잊었다. 

이것이 우리가 정부를 갖고 있는 이유다. 이와 비슷하게 애플이 독점을 구축하고 남용하고, 독점적인 지대를 요청하지 못하도록 마크 저커버그가 아니라 정부가 나서 항의하고 개입해야 한다.정부가 많은 신뢰가 갖고 있지 않은 시대다. 냉소적이고 민주주의를 포기하기 쉽다. 그러나 시스템적으로 애플을 포함해 기업들이 세금을 납부토록 보장하는 것은  이사회 멤버가 아니라 우리의 의회여야 한다. 

애플로부터 받는 70 %는 일반적으로 낮은 조세 피난처에서 지급된다는 것은 독점에 대해 불평하는 독점 기업만큼이나 아이러니하다. 궁극적으로 애플이 앱스토어 없이 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면, 그들이 독점을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기 힘들 것이다. 모든 것을 고려하면, 우리는 애플이 자사 기기들에서 나오는 모든 매출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것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우리가 논증을 위해 그것을 받아들인다면, 아이폰에서 돈을 버는 누구나 세금을 내야 한다. 큰 앱들은 특히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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