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공룡으로서 구글의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리차드 리우가 구글의 핀테크 잠재력에 대해 미디엄 블로그에 쓴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구글은 1998년 설립 이후 많은 해에 걸쳐 검색 엔진을 주도해왔다. 구글 매출 대부분이 광고에서 나오고 있다. 지금은 특히 구글 포트폴리오에 있는 유튜브에서 많이 나온다.

그때 이후, 구글은 알파벳으로 모회사 이름을 바꿨다. 구글과 다른 제품들을 차별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이 기사에서 구글이라는 이름을 언급한다.) 구글이 포함된 영역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핀테크 산업이다.

애플은 이미 애플페이와 애플카드로 이 공간에서 지배적인 플레이어가 됐고 구글 또한 그들의 혁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결제 처리 뿐만 아니라, 대출에 동의하고 서비스하는 기술도 갖고 있다. 일부 다른 거대 기술 회사들처럼, 구글은 핀테크 회사로서 성장할 위상을 갖고 있다. 특히, 일부 인프라는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

위챗과 알리페이는 중국에서 보다 많은 핀테크 관련 기능으로 전환하면서 커다란 성공을 거뒀다. 구글도 2020년부터 자신들의 핀테크 시스템을 개발하려 시도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시작은 구글 페이

(이전에 안드로이드 페이로 알려진) 구글페이는 구글이 인앱(in-app) 구매를 지원하고 결제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디지털 월렛 플랫폼이다.

구글페이는 사용자들이 이동 중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워치, 모바일, 태블릿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기기로도 결제가 가능하게 해준다. (태블릿으로 결제하는 것은 흥미로운 관점 임에도)

주요 셀링 포인트 중 일부는 직불카드 수수료나 은행 전송이 없다는 사실이다.  구글페이는 가장 저렴한 결제 시스템들 중 하나다. 다른 구글 서비스들과도 통합된다. 페이팔 같은 업체들 조차도 포함한다. 이것이 핀테크 관련한 것들에서 구글의 첫 성공적인 시도들이었다.

구글 캐시=당좌 계좌(Checking account)

2019년 11월 구글은 개인 당좌 계좌를 시티그룹, 스탠포드 대학과 협력해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에 부여된 코드명 캐시(Cache)는 이들 계좌에서 자금 관리 뿐만 아니라 자금 지침 조언들을 갖추고 사용자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

구글이 애플 같은 다른 기술 회사들과 비교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다는 것은 흥미롭게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최근 맥킨지앤코 조사는, 응답자 58%가 그들이 구글의 금융 제품을 신뢰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애플이나 페이스북보다는 높았지만 아마존보다는 낮았다.

데이터와 좋은 UX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있기 때문에 구글은 확실히 금융 회사들에 가치를 추가할 수 있다. 금융 회사들이 제공한 애플리케이션들은 전통적으로 나쁜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었다.

그 이후로 거기에는 아무 업데이트가 없었지만 이것은 우리를 구글이 착수하는 다음 이니셔티브로 안내한다.

구글은 최근 자체 실물 카드와 가상 직불카드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2020년 4월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물론 카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련 당좌 계좌와 연결될 것이다.

이것은 애플 카드와 애플 페이 시스템과 거의 비슷한 행보다. 이렇게 하는 것이 주는 가장 큰 이점 중 하나는, 전체 결제 프로세스를 자사 시스템에 흡수할 수 있는 역량이다. 현재, 구글페이로 물건을 살 때 당신은 여전히, 전통적으로 은행으로부터 발행된 결제 카드나 페이팔 같은 서비스와 연결해야 한다. 자체 카드를 선보임으로써, 구글은 자사가 소유한 전체 결제 체인을 갖추고 타이트한 거래 프로세스를 가능케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구들은, 이것을 구글 월렛으로 하려고 시도해왔다.

구글월렛은 2013년에 나온 프로젝트인데, 2016년 결국 문을 닫았다. 당초 구글월렛은 유니버설 결제 카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사용자 월렛앱을 통해 자금원들을 통제함으로써 다른 카드와 직불 카드를 대체하는 것이 목표였다.

이것은 무산됐다. 대신 보다 축소된 버전이 만들어졌다. 업데이트 버전은 자금이 구글 월렛 계정을 거치도록 했다. 이것은 월렛을 은행 계좌에 연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이것은 아무도 원치 않는 것이었다. 보다 실망스러운 것은 이 카드는 단지, 미국에서만 쓸 수 있었다. 그것은 구글월렛을 소유해야 할 이유를 적게 만들었다.

구글은 초기 프로젝트들에서 자신들이 한 실수들로부터 배웠을 것이다. 소비자들이 위해 사용뿐만 아니라 거래까지도 간단하게 할 가능성이 높다.

구글은 핀테크 거인이 될 대단한 위치를 갖고 있다.

다른 핀테크 회사들은 없는데, 구글은 갖고 있는 일상적인 것 중 하나는 검색 엔진을 통해 공급되는 끊김 없는 데이터 양이다. 이 데이터는 정확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소비자 의도와 행동, 특히 지출 습관을 파악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종종 소비자가 디지털 뱅크 아이디어를 열어 가면서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은행들에서 떨어져 나오고 있다.  70%가 낮은 이자율,  68%는 사용성, 54%는 단지, 빠른 서비스를 필요로 해서 은행과 결별하고 있다.

현재로선 구글은 자신들이 없는 금융 인프라와 규제 대응 역량을 갖고 있는 특정 협력 은행들과 작업하고 있다. 미래 구글은 자체적으로 금융 기관이 되는 것을 추구할만한 위치에 있다고 느낄 때 구글은 위챗에 했듯 그렇게 할 것이다.

구글은 다른 핀테크 회사들을 벤처 투자 회사를 통해 포트폴리오로 갖고 있다. 구글은 벤처캐피털 자회사를 운영한다. 구글 벤처스는 우버, 도큐사인 뿐만 아니라 리플, 로빈후드, 렛저X와 같은 핀테크 회사들에도 투자했다. 핀테크 회사들에 투자하면서 얻은 지식을 구글은 자체 내부 금융 프로젝트에 적용할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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