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네트워크의 가장 큰 매력? 기능화를 꼽는 이유

학습 차원에서 틈틈히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아바랩스의 케빈 섹니퀴가 미디엄 블로그에 블록체인의 가치 제안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필자는 기능화를 가장 큰 매력으로 꼽고 있습니다.

크립토 네트워크의 가장 큰 가치 제안은 무엇인가? 우리는 의도하지 않은 두가지 핵심 컴포넌트들의 탄생을 통해 금융 시장의 탈파편화가 답이라고 주장한다.

  • 1. 첫 범용 금융 언어의 등장. 자산 트랜스퍼 프로토콜(Asset Transfer Protocol: ATP)다. 이것은 웹의 일반 언어인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의 금융 버전이다.
  • 2. 첫 공통 금융 인프라의 탄생. 공통 언어 기반으로 무료, 그러나 규제를 따르는 방시그로 개발되는 금융앱과 기초 요소들의 핵심 세트를 가능하게 한다.
개요

우리는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려고 시도한다. 크립토 네트워크의 킬러 밸류 제안은 무엇인가? 우리는 자산과 자본 흐름의 기능화( functionalization)가 답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프라이빗과 퍼블릭 시장의 구분을 허무는 것에서 큰 의미가 이다. 다양한 자산 클래스들을 통해 자본 흐름을 쉽게 전환할 수 있다. 금융 시장에 네트워크 효과가 부여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은 자산을 위한 상호 운용성이 있고 공통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

이 네트워크에서 자산들은, 1등급 프로그래머블 오브젝트( objects)로 다뤄질 것이다. 그들은, 네트워크에 걸쳐 간단한 API 콜을 통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옮길 수 있다. 다르게 말하자면 맞춤형 사일로화된 솔루션에서 공통 네트워크로 이동함으로써 디파편화될 것이다.

기능화란 무엇인가?

기능화 이론은, 추상적인 기능 프로세스를 통해 시장 혁신을 모델화하기 위한 시도다. 기능화 이론은 그 자체로 벤 톰슨의 어그리게이션 이론을 포함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포괄적이다. 이 글을 읽는 이들에게 매우 추천하고 싶다.  높은 수준에서, 이 이론의 설명은 간단하다. 오리지널 기사에서 발췌해 본다. 매우 높은 수준에서, 어그리게이션 이론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기능화는 제품들이나 서비스 세트를 소비자에 의해 반복적이고, 규모 있게, 그리고 예측할 수 있게 쓰이도록 만드는 프로세스다.  이것은 제품과 서비스들을 저렴하게 하고 향상시킨다.

기능화는  플랫폼 세트들(제품, 서비스)들을 모듈화되고 호출할 수 있는 기능으로 결합, 전환, 표준화하는 것이다. 이 플랫폼을 확장하고, 반복적으로 쓰이게 하고, 예측 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사실상, 결합을 통해 기존 서비스에는 없는 높은 수준의 기능을 만들 수 있게 하는 프로세스다

간단한 사례를 들어보자. 아마존닷컴은 구매자 측면에서 아마존닷컴은 3개의 핵심 서비스를 하나로 결합한다. 거색, 구매, 소비자 제품 배송이다. 아마존이 있기 전에도 소비자들은 당신이 지금 하는 것과 정확하게 같은 것들을 여전히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마존이 이들 3가지 서비스를 하나의 단일 서비스로 패키징하기전까지 이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따. 쇼피파이는 결제, 마케팅, 출하,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프로세스를 운영하는 것을 간소화시켜주는 고객 관계 툴들의 기능을 보여주는 또 다른 훌륭한 사례다.

이들은 기능화의 기본들이다.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복수의 제품과 서비스들을 가져와 이것들을 반복될 수 있고 확장될 수 있는 하나의 신제품이나 서비스로 묶어보자. 이것은 전체로서 서비스 판매를 가능케 한다. 하위 컴포넌트들을 독립적으로 파는 것보다 저렴하고 우수하다.

지금 자본시장은 어디에 있는가?

몇백년전에, 프라이빗과 퍼블릭 시장에 구분은 없었다. 이 구분은 규제 프레임워크를 두려고 하는 다양한 정부들에 의해 시작됐다. 이것은 규제 프레임워크는 공개 자본 흐름을 가진 시장에서 꼬리사건(일어날 확률이 0%이거나 100%에 가까운 사건)의 완화할 수 있게 해준다. 연준의 일은 정확하게, 빠른 침체가 발생한다면 금융 위기들이 적절하게 관리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통화 정책 통제는 안정성을 바라보는 정부의 합리적인 기능이다. 그러나  대공황 이후 미래 경제 불황에 대비하기 위한 증권 발행이나 미국 SEC 같은 관리 기구같은 법으로 정한 별도의 체제는 영원한 분립을 탄생시켰다. 확실히 세대들을 위한 자본 시장을 약화시켰다.

특히 이 프레임워크는 자본 흐름을 퍼블릭과 프라이빗으로 가르는 분기점으로 이어졌다. 이같은 규제의 불운한 결과는 많은 자산 클래스들이 유동이 없고, 발견하기 어렵고, 접근할 수 없고, 휴면 상태로 잠궈놨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래 쿼트런트에서 시작화될 수 있다.

본질적으로 이것은 금융 시장의 잠재력을 크게 방해했다. 상상해보라. 예를 들어. 당신이 아이템을 팔고 싶을때 구매자는 언제나 그들이 인가받은 구매자라는 것을 입증하기위 위한 광범위한 프로세스를 거쳐야 했다. 당신이 수준 이하의 베팅(Vetting: 정보의 누설을 막기 위해 배경을 조사하는 일) 때문에 승인받지 않은 구매자에게 우연히 물건을 파는 일이 벌어진다면 당신은 심각한 법적인 처벌에 직면할 것이다. 명쾌하게 정의하기 어렵지만, 이같은 제약이 일상 상품에 놓여졌다면 아마존닷컴은 지금보다는 아주 작은 규모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커다란 기회: 프로캡(프로그래머블 캐피털, 자산 흐름 기능화하기)

대신에 이렇게 금지하는 제약이 없는 금융 시장을 상상해보자. 우리가 한 소유자에서 다른 이에게 어떤 자산 클래스들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면? 우리가 어떤 계약의 디지털 표현 형태를 만들고 소유권 설정을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 만큼 쉽게 옮길 수 있다면? 이것은 자산 흐름 기능화를 수반하는 일이다. 계약을 디지털로 암호화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발행부터 자산 발견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지역, 국가, 국제 규제 기구들에 따르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적인 규제들이 여전히 시행되는 가운데서도 행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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