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가 쿠버네티스의 종말이라고?

학습 차원에서 틈틈히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다이넬 폰타니가 미디엄 블로그에 서버리스와 쿠버네티스를 비교한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런... 나는 다시 눈길을 사로잡는 타이틀을 사용했다. 당신의 관심을 확실하게 얻기 위해서다. 이것에 대해 사과한다. 이렇게 큰 주제를 반영하기 위해 나는 당신의 관심이 필요하다. 당신은 쿠버네티스가 데브옵스 세계에서 마지막 최고 기술이라고 생각하나? 오늘날 전과는 결코 다르게 기술은 단명한다. 그리고 당신은 변화에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나는 쿠버네티스를 사랑한다. 나는 그것에 대해 다시 말하게 되어 기쁘다. 쿠버네티스는 데브옵스 시나리오에선 가장 뜨거운 유행어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당신은, 커다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쿠버네티스는 인프라 관리를 위한 궁극의 솔루션이다. 아니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운영팀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서버리스에 베팅할 필요가 있나? 기억하라. 노옵스(NoOps)가 오고 있다.

나는 변화는 기술에서는 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조상들은 마차로 여행하고 우리는 비행기에 있다. 이것은 진화의 한 부분이다.

최근 몇 년 간 작은 혁명이 있었다. 점점 더 가상머신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컨테이너로 가져오는 것이었다. 대부분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배치할 수 있는 기회 덕분이다.

쿠너베티스 혁명이 일어나는 동안에 작지만 강력한 유행어가 있었다. 서버리스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버리스를 악(evil)으로 본다. 다른 사람들은 개발자들을 운영의 악몽에서 구할 수 있는 완벽난 남자친구(Prince Charming)로서 좋아한다. 무엇이 문제고 기회인지 살펴보자. 조용히 하라. 위협은 임박하지 않았다.

서버리스와 쿠버네티스의 차이는 무엇인가?

서버리스는 서버와 인프라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하는 클라우드 모델이다. 목표는 고정비를 피하고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운영과 개발팀들 사이에서 마찰을 줄여줘, 시장에 내놓은 시간을 아끼는 것이다. 당신의 코드를 삼킬 수 있는 어떤 계층이 있다고 생각해보라. 이것은 실행에 책임이 있다. 서버리스는 이런 것이다.

당신은 코드를 제공한다. 벤더는 다른 모든 것을 제공한다.

가장 일반적인 서버리스 구현은 한 SD를 갖춘 상태 없는 컨테니어들을 갖고 있다. SDK는 당신의 코드가 시스템에 통합될 수 있게 하고 자원 사용에 근거에 송장을 보내준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우리는 우리의 기능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수 있다. FaaS(Functions as a Service)다. 기능은 HTTP 호출에 의해 활성화된다. 메이저 클라우드 제공 업체들은 유사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아마존: AWS 람다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애저 펑션스
  •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스 펑션스

물론 서버는 사라진 게 아니다. 당신은 그것들을 볼 수 없다. 벤더에 의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벤더들은 서버리스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한다. 서버는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나 당신은 어떤 램이나 CPU 또는 디스크 공간을 볼 수 없다. 당신은 코드에만 집중한다. 당신의 노력을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 곳에 집중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는 무엇인가?

쿠버네티스를 간단한 도커 이미지에서 시작해 분산 시스템을 돌릴 수 있는 프레임워크로 생각해보라. 이것은, 당신의 확장 요구사항, 배치, 로드 밸런싱들을 다룬다. 모든 것들은 평범한 YAML 파일들을 사용해 쉽게 묘사될 수 있다. 재사용될 수 있다. 디자인에 의해 복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쿠버네티스는 당신의 손에 있는 인프라다.

일부 설정 파일들을 바꿈으로써 당신은 컨테이너 인스턴스, 네트워크 배치에 대한 완전한 통제를 가질 수 있다. 인스턴스는 서비스와 팟(Pods)들이다. 쿠버네티스는 당신의 스케일링 요구사항, 페일오버, 배치 패턴 등을 관리한다. 쿠버네티스에 초보자들을 위해 나는 쿠버네티스에 대한 좋은 소개 기사를 썼다.

정확하게 쿠버네티스란 무엇인가?

쿠버네티스는 서버리스 처럼 시스템 관리자들이 적은 노력으로 복잡한 아키텍처를 가능하게 한다. 이같은 기술은 전통적인 배치를 바꾼다. 사람 집중적이고, 영리하고 빠르게 한다. 되도록 한다. 이봐 친구들! 노옵스가 오고 있다.

쿠버네티스의 장점은 무엇인가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큰 장점은 당신의 클러스터를 이것이 일반적인 서버팜인 것처럼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  물리적으로 관리하는 비용 없이. 논리적으로, 당신은, 서버와 클러스트 컴포넌트들 사이에서 유사성을 다시 만들 수 있다. 당신은 그것이 가상머신이었다고 예를 들어 설명할 수 있는 팟과 서비스를 가질 수 있다. 당신은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등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모든 단일 컴포넌트에 대한 깊은 통제를 클러스터에 대한 낮은 단계의 접근으로 바꿔준다.

서버리스 플랫폼 대신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나의 이점 리스트다. 서버리스 플랫폼 대신.

과거와의 대단한 호환성. 당신이 컨테이너로 가는 움직임에 있다면 그것은 쉽다. 그렇지 않다면, 단지 당신의 앱 콤포넌트들을 컨테이너화 하기 위한 비용이다.

  •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위대한 컨트롤(great control about what happens)
  • 낮은 벤더 종속. 쿠버네티스는 쿠버네티스다. 도커 컨테이너는 단지 도커 컨테이너다. 이론적으로 당신은 클릭 한 번으로, 인프라를 옮길 수 있다.
  • 모든 단일 콤포넌트를 미세하게 튜닝할 수 있는 능력
  • 온프레미스에서 돌릴 수 있는 역량
  • 가격 예측. 당신은 클러스터 자원에 대한 비용을 낸다. 서버리스 접근보다는 예상 가격이 보다 잘 예상할 수 있다.

서버리스의 장점은 무엇인가

쿠버네티스는 시스템 관리자들의 노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다. 그러나, 제로로 줄일 수는 없다. 서버리스 접근은 기본적으로 어떤 시스템 관리 컴포넌트도 피할 수 있다. 당신이 신경을 써야 하는 유일한 부분은 소스코드다. 이것은 레고 벽돌(brick)을 고르고 그것을 다시 하나로 합치는 것과 같다. 각각의 벽돌들은 개별적으로 돌아간다. 당신은 단지 그것들을 적당하게 커뮤니케이션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단지 그렇다. FaaS 솔루션은 마련하기가 너무 어렵다. 마인드셋의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번 경우에서 당신은 당신의 앱을 직접 호스팅하는 다소 가벼운 서버리스 솔루션에 접근할 것이다. 이같은 솔루션의 좋은 사례든 헤로쿠(Heroku)다.

이것은 서버와 전통적인 데브옵스에서 추출해 노옵스 서버리스 경험을 제공한다. 모든 호스팅 마찰을 줄이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시킨다. 당신은 자유로운(Free) 계층을 갖고 있다.

서버리스는 쿠버네티스의 종말인가?

서버리스는 요즘 새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AWS 람다가 처음 공개된 것이 2014년이었다. 당시 도커는 첫 단계에 있었다. 도커의 첫 공식 공개는 2013년이었다. 나는 도커가 공개 시점에서 생산 시나리오를 위한 준비가 돼 있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 쿠버네티스는 2014년 공개됐다. 따라서 우리는 컨테니어와 같은 시점에서 서버리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같은 관점에서 서버리스는 쿠버네티스가 나온 뒤에 나오지 않았다. 서버리스는 컨테이너의 대체재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웹애플리케이션에서 호스팅 파트를 구현하기 위한 다른 두 접근방식이다. 아마도 일부 경우 당신은 어느 하나나 다른 것을 것을 선호할 수 있다. 언제가 하나이고 언제가 또 다른 하나인가? 많은 질문에서 적절한 답은 이것은 때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컨설턴트와 좋은 컨설턴트의 차이는 많은 보완적인 솔루션을 갖고 시나리오에 기반해 최적의 것을 찾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두 솔루션의 장점들을 논의했다. 그때 우리는 기술에 대해 파악함으로써 당신의 시나리오에 맞는 최고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고 마무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나 다른 것들처럼 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당신은 어떤 솔루션이든 구현할 준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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