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걸어온 길을 보면 블록체인의 진화 방향이 보인다

현재 블록체인 생태계는 네트워크가 서로 독립적으로 격리돼 있던, 초창기 인터넷을 많이 닮았다.  시간이 가면서 인터넷은 이들 시스템들 사이에서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 브릿지로 부상했다. 이것은 개별 네트워크와 가치 있는 대용량 데이터 생산의 기하 급수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네트워크 디자인에서 이것과 같은 진화가 분산원장(DLT: 블록체인과 같은 의미) 생태계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 초창기 핵심은 체인 맥시멀리즘에 쏠렸다. 디앱들이 엔드투엔드로 돌아가는데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하나의 체인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당연하게도 특별한 목적으로 개발되는 여러 블록체인 프로토콜들을 결합하는 것이 통용되는 새로운 디자인 패턴 논리가 됐다. 이같은 이상적인 전환은 너무 많은 데이터와 너무 많은 각각의 개발자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용하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현실에서 유래했다.

이것은 새로운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모든 이들 대조적인 DLT 프로토콜들이 서로 상호 작용하고 비 DLT 시스템들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체인링크는 이같은 상호 운용성과 연결성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풀고 모든 이질적인 시스템들 사이에서 안전하고 무신뢰(trustless)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표준 솔루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절된 DLT 스택

DLT 관련해 개발되는 현재 아키텍처는, 많은 유형의 분산 원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아키텍처는 각각 특정 기능에 특화하기 위해 다양한 상쇄효과를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광범위한 가치 저장을 위해 대단히 신뢰할 수 있는 황금 표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완전히 탈중앙화된 거래를 위해 별도의 기능이라는 장점을 포기하고 낮은 속도라는 단점을 선택했다.이더리움은 개발자들이 어떤 조건이면 상태가 바뀌는 조건부 상태를 붙일 수 있는 기능들을 늘렸다.

이같은 대단한 기능을 달성하기 위해 이더리움은 단순함을 버리고 코딩에서 실수하기 쉽고, 배우기도 어려운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대신 선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그들이 하나의 임무를 실행하는데 특화했기 때문에,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

체인 특화 아이디어는 체인 맥시멀리즘보다는 현재 인터넷 프로토콜 스택과 같은 원칙을 따른다. 인터넷은 하나가 독점적인 모든 것을 다하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특정 기능에 특화된 프로토콜들의 레이어다. 프로토콜 스택은  레이어 특화를 통해 최적화를 부여하고, 각각 레이어들의 공격 표면을 줄임으로써 리스크를 방지한다.

현재 많은 유용하고 고유한 DLT 프로토콜들이 나와 있다. 이들은 새로운 분산 프로토콜 스택인 웹3.0 레이어들을 구성한다. 탈중앙화된 인터넷이다. 탈중앙화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은 그들의 데이터, 신원, 자산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 이들 프로토콜은 그들 자체 핵심 기능들을 완벽하게 하려고 있다. 하지만 웹3 내에선 네트워크들을 넘어서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부족하다. 

인터넷 스택의 근간은 TCP/I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and the Internet Protocol)다. TCP/IP는 다양한 컴퓨터와 서버들에서 나오는 정보를 패키지하고 안내한다. 이것은 편지를 보내고 전달하는 우편 서비스와 비슷하다. 블록체인은 그들 자체 생태계에선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만, 이렇게 대단한 DLT 생태계는 여전히 디앱들간 크로스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과 오프체인 데이터 상호 작용을 활용할 수 있는 표준 프로토콜들을 찾고 있다.

월드와이드웹을 초래했던 또 다른 메이저 프포토콜은 HTTP(the HyperText Transfer Protocol)와 그것의 암호화된 확장인 HTTPS다. HTTP는 웹 브라우저 클라이언트가 요구사항을 웹서버에 보내도록 해주는 프로토콜이다. 받아들여지면, 사용자에게 웹페이지에 대해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어떻게 메시지가 포맷화 및 전송되고, 브라우저가 실행하는 행동들을 정의한다. 특정 명령을 받을때 블록체인은 기반 레이어에서 서로 정보를 전달하는 TCP/IP와 같은 프로토콜을 필요로 한다. 또 어떻게 정보가 흐를지 이끄는 프로토콜도 필요하다. 기존 TCP/IP 스택과 HTTP를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웹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 기능을 확장한 것은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대규모 정보 공유를 이끌었다.

실제 세계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유용한 탈중앙화 앱을 개발하기 위해 개발자들은 데이터를 시스템들 사이에서 전송할 능력과 정보 움직임을 이끌 표준 프로토콜을 갖출 필요가 있다. DLT가 광범위하게 적용되도록 하기 위해 이들 프로토콜은 가능한 드래그앤 드롭 앱 개발처럼 간단하게 디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개발자들은 블록체인을 고르고(퍼블릭과 프라이빗, 스피드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특화), 오프체인 컴포넌트(오라클, 오프체인 계산, 스테이트채널)들과 통합할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인풋(데이터, IoT, 웹API)도 연결할 수 있고, 많은 아웃풋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게 정산해야 한다. 

한가지 사례는 오프체인 IoT 기기를 두명의 당사자중 1명에게는 비트코인을, 다른 하명에게는 페이팔을 사용해 법정 화폐로 지불하는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를 트리거(trigger)하기 위해 사용하는 디앱이다. 

TCP/IP와 HTTP와 같은 DLT 구축하기

어떻게 데이터 전송을 촉진하고 이끌지 생각할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두가지 주요 기능들이 있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상호 운용성을 가장 잘 인지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는 프로토콜들이 그들의 네이트브 자산을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누군가, 비트코인을 사용해 이더리움 디앱을 결제하고, 비트코인을 라이트코인으로 바꾸는 것이다. 토큰들은 블록체인 공간의 데이터다. 자산 교환을 가능케 하는 것은 대체로 대단히 TCP/IP 프로토콜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탈중앙화된 메시지 거래소: 아직은 덜 알려진 또 다른 주요 사례는 프로토콜들 사이에서 메시지를 건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이오타에서 한 기기의 IoT 데이터로 이더리움에서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하고, 궁극적으로,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정산 결제를 발생시킨다. 메시징은 두개 분산 원장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고, 한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와 한 오프체인 시스템 사이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온체인 파생상품 스마트 컨트랙트가 로이터가 제공하는 오프체인 시장 데이터에 의해 발생되도록 하고, 스위프트 결제 메시징 형태로 오프체인 결제를 법정 화폐로 발생시키는 것이다. 기반 블록체인 또는 백엔드 시스템에서 어떻게 메시지를 이동시킬지 이끄는 것은 HTTP 프로토콜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이와 관련해 자산과 메시지의 탈중앙화된 교환을 촉진하는 많은 접근들이 있다. 모든 모델들에 걸쳐 체인링크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다루기전에, 이 문제에 대한 몇몇 다양한 접근들을 살펴보자.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

상호 운용성 문제를 풀기 위한 한가지 방법은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 블록체인을 브릿지로 사용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이것은 두개 블록체인 중간에 있는 세번째 블록체인이다.  암호학적으로 보안이 되는 타임스탬프드된 거래 원장을 관리하고, 두개 블록체인들 사이에서 메시징 활동들을 관리한다.

허브와 스포크: 인기 있는 접근은 허브와 스포크 모델이다. 페어런트 블록체인이 다른 블록체인들(스포크스)에 대해 중앙 허브로서의 역할을 한다.  스포크는 종종 사이드체인으로 불리운다. 이 접근은, 종종 메타체인으로서 언급된다. 몇몇 사이드 체인 제안들을 통해(플라즈마, 매틱, 룸) 폴카닷, 코스모스, 이더리움의 의해 적용되고 있다.

이것은  플라즈마 같은 사이드체인에서 탈중앙화돤 자산 교환을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메타 체인들은 우선적으로,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사이드체인들 사이에서 크로스 체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것은 또 생태계 밖에 있는 별도 스테이트 머신들을 연결하기 위한 특별한 목적을 갖는 브릿지일 수도 있다. 폴카닷이 이더리움과 연결하는 것처럼 말이다.

탈중앙화 금융: 상호 운영성에 대한 다른 접근들 중 하나는 대부분 탈중앙화 거래소 개발에 초점을 맞춘다. 완체인과 아이콘은 자산의 탈중앙화된 교환을 촉진하기 위해 다른 블록체인이 연결될 수 있는 블록체인을 개발했다. 이들 모델은 네트워들 간에 거래를 촉진하는 탈중앙화된 은행과 강한 비교점을 갖고 있다.

네이티브 토큰들의 탈중앙화된 거래를 촉진하고 온체인 유동성을 제공하는 제로엑스, 카이버네트웍스 같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발되는 프로토콜들도 있다.

범용 브릿지: 또 다른 방식으로 제안된 방법은, 블록체인을 사용해 범용 브릿지를 만드는 것이다. 아이온은 원장에서 검증, 기록, 크로스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타임스탬프된 블록체인 합의를 제공하는 원웨이 브릿지용 마켓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허브나 스포크 모델에 포함되지 않는 블록체인들이나 특화된 브릿지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비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시스템들간 상호 운용성을 촉진하는 또 다른 방법은 오프체인이나 미들웨어 시스템과 함께하는 것이다. 이들 카테고리에 있는 주체들은 신중하게 분석될 필요가 있다. 오프체인 데이터를 다루는 것은  결정론적인 시스템에서 검증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절하게 접근하면 대단히 효율적이고, 실용적이고, 균일하게 안전한 솔루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아토믹 스왑: 아토믹 스왑은 비트코인을 라이트코인으로 바꾸는 것과 같은 두 자산을 교환하기 위한 탈중앙화된 방식이다.  중앙화된 거래소를 거치지 않는다. 아토믹 스왑은 실제 생활의 바터(barter: 교환) 같다. 사람들이 교환 조건에 합의하면, 자산을  바꾼다. 이 기술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지만 대체로 같은 종류의 프로토콜로 제한돼 있다. 코모도 같은 프로젝트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교환하는 것 같은 다른 종류의 프로토콜들을 위한 아토믹 스왑 작업을 개척했다. 

오라클: 덜 알려져 있는 오라클 기능은 블록체인들 사이에서 범용 브릿지로 사용될 수 있다. 이 기능에서 오라클은 다른 블록체인들 간 뿐만 아니라 흩어져 있는 어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들간에도 메시지를 포맷화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한 블록체인의 거래 행위는 또 다른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돌아가게 하기 위한 인풋으로 사용될 수 있다.

또 다른 사례는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시작하기 위해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다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오프체인을 정산하는 것이다. 오라클은  다른 모델들에서는 가능하지 않는 광범위한 크로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가능케 한다.

스테이트 채널: 같은 블록체인에서 자산을 교환하는 또 다른 방식은, 오프체인 스테이트채널을 만드는 것이다. 스테이트 채널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최종 정산때까지 온체인 거래를 필요로 하지 않고도,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거래하고 기록할 수 있게 해준다. 온체인 거래 비용을 줄이고 확장할 수 있는 유용한 방식이다. 곧 나올 이더리움 플라즈마 업그레이드는 사이드체인들 사이에서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 자산 교환으로 제한된다. 스테이트 채널은 온체인 상태 변화로 결국 청산되기전에, 상태 변화들에 대한 메시지를 교환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운영체제: 마침내 프로젝트 퀀트는 그들이 블록체인 운영체제로 언급하는 기술을 제안했다. 이것은, 특허를 받은 프로토콜이다. 운영체제는 블록체인들 위에서 돌아가는 크로스 체인 메시징과 오토믹 스왑을 위해 샌드박스 환경처럼 활동한다. 사용자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하나의 언어로 작성하고, 많은 블록체인에 동시에 배치할 수 있다.(MAAPs로 불리운다) 이것은 벤더 락인을 제한한다. 컨트랙트들이 빠르게, 다양한 플랫폼들에게 돌아가도록 조정될 수 있고, 전체 컨트랙트를 재작성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체인링크: 범용 커뮤니케이션 표준

체인링크는 첫 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다. 프로토콜에서의 메시징과, 온체인과 오프체인에서 애플리케이션 레벨을 위한 범용 HTTP 프로토콜이나 TEE를 사용한 HTTPS 역할을 한다.  체인링크 노드는 퍼블릭 API의 메시징과 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가 읽을 수 있도록 포맷화할 수 있다. 체인 링크 노드들은 블록체인이든,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이든, 웹API든, IoT 기기든 어떤 API에도 연결할 수 있다. 사적인 기밀 요구 같은 체인링크 노드가 지원하는 것 밖에 있는 특별한 업무들을 위해서는 노드 기능 확장을 위해 외부 어답터들을 쉽게 생성할 수 있다. 체인링크는 스마트 컨트랙트들이 흩어져 있는 시스템들 사이에 탈중앙화와 보안을 사용해 데이터 플로우를 이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완벽한 도구다.

오프체인 자원들: 체인링크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에 가져오는 시장 주도 솔루션이다. 이같은 별도 기능은  다른 블록체인들과 상호 작용할 필요가 없고, 외부 인풋과 아웃풋에 접근할 필요가 있는 많은 블록체인들을 위해 중요하다.  이들 자원들은 데체로 스마트 컨트랙트가 돌아가게 하기 위한 오프체인 데이터나  기존 결제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백엔드 같은 결제 아우풋이다. 스마트 컨트랙트의 80% 이상이, 오프체인 리소스 형태를 일부 필요로 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허브와 스포크: 허브와 스포크 상호 운용성 프로토콜들은 자체적으로 사이드체인 간에 크로스 커뮤니케이션 메시징을 갖고 있지만, 이들이 생태계 내에서 온체인 움직임을 만들려면 오프체인 데이터를 필요로할 것이다. 체인링크는 이미, 폴카닷, 이더리움과 오프체인 데이터를 이들 네트워크에 제공하기 위한 제휴를 발표했다.

탈중앙화 금융: 많은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들 또한 브릿지를 통해 프로토콜들 사이에서 크로스 체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자산 이동에 대해 이들 블록체인은 교환을 발생시키기 위해 종종 시장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완체인은 오프체인 데이터를 그들의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에 공급하기 위해 체인링크와 통합하고 있다. 

범용 브릿지: 체인링크외부 어답터들을 사용해 프로토콜 간에 메시징을 촉진시킬 수 있다. 이것은 다른 블록체인과 시스템들의 이벤트들에 기반해 온체인 활동들을 발생시키는데 유용하다. 아이온, 아이오타, 질리카를 위한 외부 어답터들은 이미 이용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그들의 크로스 체인 애플리케이션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체인링크는 또한 아이온 네트워크에서 처럼 블록체인에서 일방향 브릿지들에 기반해 외부 데이터를 자산 이동을 발생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여전히 개발중이지만, 체인링크 오라클은 블랙박스와 유사하게 보호되는 환경인 트러스티드 실행 환경(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TEEs) 에서 돌아갈 수 있다. 신뢰되는 계산을 실행할 수 있다. TEE 기반 오라클은, 안전하게 퍼블릭 블록체인을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에 연결하거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들을 함께 연결하고 기밀 정보를 모든 시스템들 사이에서 전송하는데 이상적이다.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상호 운용성은, 민간한 정보에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체인링크가 2018년 인수한 타운 크리어는 프라이버시 보호 메시지를 복수의 체인들에 걸쳐 전달한다.

프라이빗키와 기밀들:  TEE 사용을 통해, 체인링크는, 기밀들을 다루는데 사용될 수 있다. 탈중앙화 거래소에는 필수적이다. TEE에서 돌아가는 체인링크 오라클은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구매를 커버할 자금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누군가의 계정에 로그인할 수 있다. 이 정보는 교환을 발생시키거나 거절하도록 하기 위해 안전하게 스마트 컨트랙트에 전달된다. 

체인링크 오라클은 또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들을 발생시키기 위해 프라이빗키를 다루는데도 사용될 수 있다. 교환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계정들은 이미 자금이 있는 계정일 것이기 때문에 TEE는 자금이 도난당하거나 계좌 정보가 유출될 걱정 없이 프라이빗키 같은 민감 정보를 다루는 데 필수적이다. 

스테이트채널: 스테이트채널들은 비용 절감과 오프체인 확장에 좋다. 스테이트 채널들이 온체인에서 그들이 오프체인에서 했던 것과 똑같이 정산되고 영예를 받으려면 편향되지 않은 트리거를 필요로 한다. 체인링크는 데이터가 특정 조건이 만족되면 스테이채널 거래를 발생시게 할 수 있게 하고 데이터를 온체인 정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오토믹스왑: 오토믹 스왑은 P2P 이다, 오토믹 스왑을 가능케 하는 컴퓨터 명령 체계가 유효한지 파악하는건 일반 사용자에겐 도전이다. 탈중앙화된 오라클은, 오토믹 스왑의 요금징수하중을 검증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교환에 정확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노드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담보를 사용할 수 있다. 

운영체제: 체인링크는 퀀트의 운영 시스템을 위해 프론트 엔드 데이터 로더(loader)로서 활동할 수 있다. 퀀트가 크로스 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발생시키기 위해 쉽게 데이터 인풋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퀀트는 또한 오프체인 결제와 컨트랙트 정산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해 체인링크를 백엔드로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있다. 

연결된 컨센서스의 탄생

인트라넷에서 인터넷으로의 진화와 유사하게 블록체인과 공통점이 없는 시스템들간 상호 운용성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의 새로운 파도를 이끌 것이다. 새로운 활용 사례는, 이전에, 웹2.0에선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소비자와 기업들의 상호 작용을 바꿀 것이다.

TCP/IP의 크로스 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은  네트워크가 전세계에 걸쳐 정보를 서로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HTTP는 웹브라우저가 빠르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프로토콜은 오늘 우리가 알고 있는 웹을 만들었다. 상호 운용성 프로토콜은 상태 변화를 발생시키기 위해 어떤 블록체인 자원들도 가져올 수 있는 멀티체인 애플리케이션으로 DLT 공간에 유사한 변화를 가져다 준다.

이것들은 블록체인 사일로들을 함께 연결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DLT 생태계와 지금 세계에서 돌아가는 비 DLT 인프라도 연결한다.

체인링크는, 범용 커뮤니케이션 표준이다. 핵심은 모든 시스템들 사이에서 안전하게 인풋/아웃풋 데이터 메시지를 안내한다. DLT 스택에 있는 모든 프로토콜들이, 끊김없이 상호 작용할 수 있을때  스마트 컨트랙트3.0은 완전하게  연결된 엔드투엔드 솔루션으 나타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것은 지금 존재하는 많은 비즈니스 모델들을 사라지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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