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폭스콘, 액션카메라 업체 '고프로'에 투자

중국 최대의 IT기기 제조업체인 폭스콘이 미국의 액션카메라 제조업체인 고프로(GoPro)에 지분을 투자했다는 소식이다.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고프로의 지분 8.88%를 매입했으며 지분 매입 댓가로 2억 달러를 투자했다. 고프로의 기업가치는 22억5천만 달러 가량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프로는 HD 촬영이 가능한 특수 카메라 제작업체. 고프로 카메라는 방수, 방진이 가능하며 등산, 스키, 스쿠버다이빙 등 극한 상황에서 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동영상 카메라다.

고프로의 창업자 니콜라스 우드맨(Nicholas Woodman)은 올해 36세로 고프로의 지분 51% - 11억 달러가 넘는 주식을 보유해 미국 IT업계의 새로운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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