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창시자 '귀도 반 로썸' 드롭박스로 이직

파이썬 창시자로 이름 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계의 대가 귀도 반 로썸(Guido Van Rossum)이 구글에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로 자리를 옮겼다.

드롭박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귀도 반 로썸은 1956년생 독일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파이선(Python) 언어의 창시자로 유명하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계에 기여한 공로로 첫번째 '부드러운 종신 독재자(BDFL: Benevolent Dictator For Life)'라는 명예 칭호를 받기도 했다.

귀도 반 로썸은 지난 2005년 구입에 입사해 근무하다 이번에 드롭박스로 이직하게 됐다. 드롭박스는 파이썬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래밍된 소프트웨어다. 그의 입사는 상징적인 면과 함께 최근 1억 사용자를 달성한 드롭박스의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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