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11대 팔릴 동안 서피스는 1대도 안 팔려"

포춘이 색다른 조사 결과를 보도했군요. 추수감사절을 낀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기간동안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매장에서 어떤 제품이 얼마나 팔리는 지를 조사한 결과를 전했습니다.

현장 조사는 파이퍼 제프레이의 분석가 진 뮌스터(Gene Munster)의 팀이 진행했군요. 지난 5년동안 매해 8시간동안 애플 매장에 머무르면서 제품 판매를 관찰, 기록한 결과입니다. 올해를 포함한 진 뮌스터의 지난 5년간 현장 조사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애플과 MS 매장을 비교하면, 애플 매장보다 MS 매장의 방문객이 47%가 적었답니다. 아울러 애플 매장에서 1시간 동안 17.2개의 제품이 판매되는 동안 MS 매장에서는 3.5개밖에 팔리지 않았다네요. 그것도 대부분 X박스 게임이었답니다.

애플 매장에서는 1시간 동안 11대의 아이패드가 팔렸지만, MS 매장에서는 2시간이 지나도 단 한 대의 서피스 태블릿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애플 매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아이패드 미니 16GB라는군요. MS 입장에서는 난처한 결과네요. 다음은 맥위크앤드가 촬영한 현장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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