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박스, 사용자 1억명 돌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롭박스 사용자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 드롭박스 창업자이자 CEO인 드류 휴스턴은 회사 블로그를 통해 1억명 사용자 돌파를 자축했다. 5년전 집에서 USB 메모리를 잃어버린것에서 영감을 얻어 클라우드 스토리지 아이디어를 내놓게 됐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이후 드롭박스는 2억5천만달러에 달하는 펀딩을 받았다. 회사 가치는 40억달러 선으로 평가되고 있다. 드롭박스가 스타트업 중 블루칩으로 인정받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만만치 않은 경쟁에도 직면한게 사실이다. 박스나 슈가싱크같은 스타트업들은 물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공룡 기업들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매셔블에 따르면 이런 경쟁상황에서도 드롭박스는 사용자 기반을 늘려왔다. 경쟁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휴스턴 CEO는 최근 뉴욕타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른 업체들은 드롭박스가 4년전에 했던 것을 지금 개발하려 하고 있다며 격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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