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30억달러 가치로 투자 유치

디지털 음악 스토리밍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골드만삭스를 포함한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30억달러 가치를 인정받아 1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내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스포티파이 가치는 6개월전에 비해 10달러 가량 떨어진 것이다. 페이스북, 징가, 그루폰이 IPO 이후 주가가 떨어진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당시 스포티파이는 40억달러 가치로 투자를 유치했다. 그러나 2011년 10억달러 가치로 1억달러를 투자받는 것과 비교하면 큰폭의 기업 가치 상승이다.

스포티파이는 매달 10달러를 내는 400만명의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웹기반 서비스 출시 임박”-Tech it!

스포티파이는 브라우저 기반 서비스를 통해 음악 디스커버리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버전들에선 이게 쉽지 않앗다는 지적이다. 웹기반인 만큼 사용자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테크잇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오피니언 기반 테크 블로그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들을 이메일로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About the author

endgame
endgame

테크 블로거 / 공유할만한 글로벌 테크 소식들 틈틈히 전달하겠습니다

No more pages to load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 '테크잇'

독자 여러분들께서 좋은 의견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에 따라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