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도 차세대 DB에 인메모리 기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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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와 오라클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도 인메모리 기술을 전진배치한다. Zdnet에 따르면 MS는 7일(현지시간) 열린 SQL 패스 서밋 행사에서 차세대 SQL서버 DB 솔루션에 코드명 해커톤으로 불리는 인메모리 기술을 통합하겠다고 발표했다.차세대 SQL서버 출시 일정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MS에 따르면 해커톤은 현재 프라이빗 기술 리뷰 상태에 있다. 소규모 고객들이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다. MS는 올해안에 참여하는 고객수를 100개까지 늘리기로 했다.

인메모리 기술을 들고 나오는 타이밍상 MS는 SAP나 오라클에 비해 늦은감이 있다. 그런만큼 차별화에도 신경쓰고 있는 모습. Zdnet 기사를 보면 MS는 DB에 애드온 형태로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DB 코어에 인메모리 기술을 녹여놓는 방법으로, 경쟁사 대비 비용 절감과 관리 편의성을 꾀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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