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바일 뜨니 매출 성장세 둔화 인정

구글이 모바일 사용자 확산이 매출 입장에선 양날의 칼이라는 것을 시인했다. 구글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모바일 광고 매출이 데스크톱을 대체하고 있고, 매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2012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래리 페이지 구글 CEO는 모바일 광고 매출이 8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같은 수치는 데스크톱 비즈니스의 2% 감소를 포함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모바일에서 클릭당 가격은 데스크톱 보다는 저렴하다.

구글은 예전에 모바일 광고가 매출 구성을 바꾸고 있다고는 인정했지만 이번에는 데스크톱 검색 사업과 관련해 감소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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