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도 아마존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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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블루 IBM도 아마존 웹서비스와 비슷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BM은 26(현지시간) 직원수 1천명 미만의 중소 기업을 겨냥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마존, 세일즈포스닷컴 등과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아마존이나 세일즈포스닷컴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앞세워 중소 기업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들어 중소기업을 넘어 IBM이 강세를 보이는 대기업 시장까지 공격적으로 노크하기 시작했다.

IBM 클라우드 서비스의 구체적인 모델은 언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IBM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산시키기위해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을 맺었다고 WSJ은 전하고 있다.

IBM뿐만 아니라 오라클도 아마존과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IaaS와 차세대 DB 그리고…오라클 오픈월드의 관전포인트-Tech it!

외신들을 보면 이번 오픈월드에서 오라클은 차세대 DB인 오라클 12c, 아마존 웹서비스와 같은 서비스로의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차세대 엑사데이터 DB 머신 등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HP 뒤늦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작-Tech it!

HP가 마침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 웹서비스와의 대결이 불가피해졌다. 시기적으로 보면 HP는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단히 늦게 뛰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HP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려 한다. 아마존과 가격으로 싸우지 않고 비즈니스급 대안으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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