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발머 MS CEO, 애플과 전면전 선포

회사의 새로운 시대를 선언하면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애플과 직접 경쟁할 것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서피스 태블릿은 MS가 애플을 따라잡는데 발판이 될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스마트폰을 만드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내놓고 부정하지는 않았다.

스티브 발머, 애플과 전면전 선포-Techneedle그는”애플에게 (방어책 없이) 노출되는 되는 분야가 하나도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 라며 전 사업 영역에 걸쳐 애플과 경쟁할 것임을를 천명. 이는 앞으로 하드웨어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는 것이여서 주목을 받고 있음. 하지만 자체 스마트폰 제작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노키아등의 파트너 업체를 의식해서인지 “현재로서는 Surface 태블릿에 집중하고 있다”는 대답으로 말을 아낌.

스마트폰 직접 개발에 대한 답변에 대해 포브스는 가능성을 배제한 것은 아니라고 해석했다.

"Ballmer also said Microsoft hasn’t ruled out developing a smartphone to challenge Apple’s iPhone, though the focus for now is on the Surface."

로이터 보도가 맞다면 발머는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해 이런저런 가능성을 알아보고 있는 것 같다.

로이터에 따르면 스티브 발머가 최근 몇개월간 RIM에 잡촉해왔다고… 노키아의 상황을.보고도 RIM이 낚일 것인가… RT @goodgle :[루머통신] RIM, 블랙베리 버리고 윈도폰 만드나 techit.co.kr/6177

— 주민영 (@ezoomin) 6월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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