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CEO, 음악 SNS 'Ping' 폐쇄 검토

애플TV말고도 애플 뜻대로 안되는 것이 또 하나 있었으니, 바로 SNS였다. 매셔블에 따르면 올씽스디지털이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팀 쿡 CEO는 2010년 9월 선보인 음악 SNS Ping이 지금까지 거둔 성과에 대해 좋지 않았다고 답했고 Ping을 없앨 것이냐란 질문에는 "알수 없다.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단다.

공식석상에서 팀 쿡 CEO가 Ping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에게 Ping은 가급적 피하고 싶은 주제였다고 한다.

애플은 2010년 9월 아이튠스10을 선보이면서 Ping을 함께 선보였다. Ping은 출시 며칠만에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했지만 이후 열기는 빠르게 수그러들었다.

테크잇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오피니언 기반 테크 블로그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들을 이메일로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About the author

endgame
endgame

테크 블로거 / 공유할만한 글로벌 테크 소식들 틈틈히 전달하겠습니다

No more pages to load


TechIT

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 '테크잇'

독자 여러분들께서 좋은 의견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양식에 따라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