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이 지원한 유료 뉴스 서비스 Ongo, 결국 폐쇄

거대 신문사들이 밀어줬던 개인화된 뉴스 신디케이션 서비스 온고(Ongo)가 2년만에 사업을 접는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가네트 등이 자금을 지원한 온고는 의미있는 가입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온고는 기본으로 가입하면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외에 로이터 탑 스토리, 파이낸셜타임스 셀렉티드 콘텐츠, 뉴욕타임스 픽크를 볼 수 있었다. 보다 다양한 정보를 보려면 별도 가격을 내야 했는데, 슬레이트와 살롱은 한달에 99센트, 엔가젯은 3.99달러와 같은 식이다. 이게 좀 헷갈렸다는 지적도 있다. 온고가 요금을 부과한 일부 콘텐츠는 해당 미디어 사이트에선 공짜인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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