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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 인권 센터 "소셜미디어, 정치 양극화 조장 주범"

온라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극단주의적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치적 양극화를 악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의 기업 및 인권 센터가 최근 발간한 'Fueling the Fire: How Social Media Intensifies U.S. Political Polarization' 보고서는 페이...

SNS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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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SNS 활동에 열심이지만 SNS로 브랜드를 강화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의견도 많다. 정보가 SNS를 통해 쉽게 공유되는 환경에서 브랜드 파워가 갖는 존재감은 크지 않다는 것이다. SNS에선 브랜드보다는 정보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를 포함해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 센터...

페이스북 심리학: 관객 앞에 선 배우와 같다

'페이스북 심리학'을 읽고 문득 궁금해졌다.페이스북은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것에 정통한 이들을 직원으로 두고 있을까? 페이스북이 지금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건 사람들이 가진 관음증과 인정욕구를 페이스북이 기술적으로 잘 풀어줬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심리학의 저자는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람들은 페이스북에 중독되어 있다고 선언한다. 페이스북의...

구글플러스는 왜 무너졌나, 구글은 SNS 포기할까

한때 개인적으로 즐겨쓰는 서비스 중 하나였던 구글 플러스가 결국 묻을 닫았다.2011년 나올때는 페이스북을 잡을 대항마로도 꼽혔는데, 언제부터인가  많은 이들 사이에서 거의 잊혀진 존재가 되더니 얼마전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들었다.원인을 놓고 다양한 관점들이 쏟아진다. 개인적으로 구글이 구글플러스를 너무 늦게 내놓은 것이 패착이었다는 것이...

맹자속에 비친 생사를 가르는 관계의 힘

예전에 지인과 수다를 떨던 중, 페이스북에서 까칠하게 댓글을 다는 사람들에 대해 얘기했던 적이 있다. 내가 제시한 해결 책은 그 사람을 어떻게 해서든 한번 만나보는 것이었다.얼굴을 트고 나면 가급적 불편한 얘기 하기 힘들어지는게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해서였다. 신영복의 담론을 읽고나니 나의  해결책은 관계의 힘을 꽤나 얄팍하게 응용한 것이라는 생각을...

구글 플러스도 커뮤니티 기능 도입

구글플러스에도 페이스북 그룹같은 커뮤니티 기능이 도입됐다.구글 플러스 커뮤니티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을 모아준다. 사용자들은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그룹에 합류하거나 자신이 직접 모임을 만들수도 있다. 커뮤니티는 공개 또는 비공개 회원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그룹 멤버들끼리 행아웃 화상채팅 서비스를 이용해 대화도 가능하다.구글이 구글플러스에 커뮤니티 기...

"포스퀘어, 올해 매출 겨우 200만달러"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포스퀘어가 5천만달러의 추가 펀딩을 추진중인데, 잠재적인 투자자들이 돈을 쏟아붓는 것을 주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용자수 증가 속도가 더디고 수익 모델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포스퀘어 매출이 올해 200만달러 수준 밖에 안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4분기 광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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