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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구글 GO, 이제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배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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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07년 개발해 2009년 공개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고(GO) 공동 창시자 중 1명인 롭 파이크와의 인터뷰가 해커눈에 실렸다. GO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언어가 됐다고 강조하는 부분이 눈에 띈다. "몇 년 전 데니 버크홀즈는 고를 클라우드 인프라의 떠오르는 언어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고는 구글에서 구글 관련 소프트웨어, 특히 네...

버려졌던 MeeGO, 제3의 모바일 플랫폼 노린다

노키아와 인텔이 공동 개발하다 포기한 MeeGo 플랫폼이 노키아 출신들이 나와 만든 스타트업인 졸라((Jolla)에 의해 부활할 수 있을까?졸라가 조만간 코드명 세일피시(Sailfish)로 불리는 MeeGO 기반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나름 실탄도 든든하게 확보했다. 통신 업계 투자 컨소시엄을 통해 2억5천800만달러 규모의 자금도 확보한 것. 월스트리트저...

"구글 Go 프로그래밍 언어, 클라우드에서 잠재력 크다"

구글이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 고(Go)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가 있어 소개한다.서비스로서의 플랫폼( platform as a service: PaaS) 분야 신생 업체인 데렉 콜리슨 CEO가 자신의 트위터에 Go에 대해 2년안에 IaaaS나 PaaS에서 중요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될 것이라는 의견을 올렸고 이를 기반으로 기가옴이 관련 기사를 실었다. 클라우드...

구글 - iGoogle, 구글비디오 등 5개 서비스 중단

구글이 그동안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던 5개 서비스를 중단키로 결정했다. 개인화 서비스인 iGoogle을 포함해 구글비디오, 구글 미니(Google mini), 심비안 서치앱(Symbian Search App), 구글 토크 챗백(Google Talk Chatback)이 대상이다.서비스 중단 이유는 성과 부진이다. 구글은 독특한 개발 중심의 기업 문화를 통...

살아남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비밀

기즈모도에서 흥미로운 글을 하나 보았다. 프로그래밍 언어중 어떤걸 살아남고 어떤건 그렇지 못한지에 대한 연구를 다룬 글이다.(솔직히 내용이 어렵습니다.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 일단 되는대까지만 정리해봤습니다.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연구의 주체는 UC 버클리와 프린스턴 대학에 소속된 2명의 연구원이다. 수만명의 개발자를...

비영리용 .ngo와 .ong 도메인 생긴다

비정부기구(NGO)나 비영리 단체를 위한 새로운 인터넷 도메인이 생길 예정이다.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되는 .ngo와 .ong 도메인 신설안이 ICANN에 제출되어 심의가 진행 중이라고. 빠르면 오는 2013년부터 .ngo와 .ong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 비영리 단체와 기구를 위한 최상위 도메인으로 .org가 쓰여왔다...

언론사들이 지원한 유료 뉴스 서비스 Ongo, 결국 폐쇄

거대 신문사들이 밀어줬던 개인화된 뉴스 신디케이션 서비스 온고(Ongo)가 2년만에 사업을 접는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가네트 등이 자금을 지원한 온고는 의미있는 가입자를 확보하지 못했다.온고는 기본으로 가입하면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외에 로이터 탑 스토리, 파이낸셜타임스 셀렉티드 콘텐츠, 뉴욕타임스 픽크를 볼 수 있었다. 보다 다양한 정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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