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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고수들을 위한 기술이라고? 서버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미카 엽이 미디엄 베터 프로그래밍 블로그에 올린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첫 번째는 도커였다. 그리고 나서는 마이크로서...

아리송한 IT 용어 은어 사전: 서버리스 컴퓨팅부터 노코드까지

서버리스 컴퓨팅 서버리스 컴퓨팅, 혹은 서버리스 아키텍처로 불리는 이 개념은 온프레미스(On-Premise)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Server + Less의 합성어라서 단어의 의미대로만 해석해 ‘서버 없이’라고 이해하기도 하는데, 실제 의미는 백엔드 서버의 구축, 운영, 관리는 클라우드에 맡기고, 기업은 비즈니스 로직 개발에만 집중하는...

쿠버네티스는 지금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오픈소스 컨테이너 가상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쿠버네티스는 최근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시장에서 변화를 상징하는 키워드 중 하나다. 기업들이 내부 애플리케이션을 필요할 때마다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사이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인프라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는 이유로 쿠버네티스가 갖는 존재감은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VM웨어가 기업들이...

구글의 핏빗 인수에 대한 아주 까칠한 시선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 업체 핏빗을 21억달러 규모에 인수한다는 소식이 주말 화제가 됐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웨어러블 플랫폼 사업과 관련한 분위기 반전 카드 같은데, 핏빗이 과연 의도대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줄 수 있을지는 개인적으로는 글쎄다. 나름 거금을 투입한것 같은데도 확실한 혁신성을 손에 넣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일부 외신들도 구글의...

네트워크 장비 시장도 아마존 공습 본격화되나

세계 최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독자적인 네트워킹 하드웨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의미 있는 정황 하나가 포착됐다. AWS는 시스코 임원 출신으로 DIY(do-it-yourself) 네트워킹 하드웨어 트렌드가 확산되는데 기여한 쿠물러스를 공동 창업한 JR 리버스를 영입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복수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27일...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컴퓨팅, 그 공존의 시나리오

학습 차원에서 틈틈히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글은 클라우드 관련 솔루션 회사인 PGS 소프트웨어의 Wojciech Szczepucha가 미디엄 블로그에 엣지컴퓨팅의 부상이...

5G와 엣지컴퓨팅, '클라우드 빅3'의 미래를 위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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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엣지 컴퓨팅이 거대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들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자율주행차 등 각종 모바일 기기와 센서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하는 필요성은 늘고 있는데, 원격 데이터센터에 기반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실시간 대응 이슈를 제대로 커버하기 어렵게 되면서, 엣지 컴퓨팅 네트워크이 대안...

바이두 창업자, AI+양자컴퓨팅의 파괴력을 말하다

양자컴퓨팅은 차세대 컴퓨팅 기술로 꼽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그 잠재력을 체감하기 어렵다. 구글, IBM, 인텔 같은 회사들이 양자컴퓨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정도가 외신을 통해 들려올 뿐이다. 양자 컴퓨팅이 지금의 실리콘 기반 컴퓨팅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도 아직은 불확실하다. 컴퓨팅 파워 측면에선 지금 실리콘 기반 기술을 압...

무어의 법칙 이후 이끄는 새로운 컴퓨팅 기술들의 탄생

무어의 법칙은 기술의 빠른 혁신을 상징하는 용어로 지금도 계속 의미있게 쓰이고 있지만, 2년마다 반도체 칩 성능이 두배 성증가한다는 원칙에는 금이 많이 갔다는 평가가 많다. 한계에 이른 무어의 법칙으로 미래 컴퓨의 미래를 설명하기는 어렵게 됐다는 얘기들이 적지 않다.최근 읽은 책 '메가테크2050'에서도 무어의 법칙은 이제 기운이 빠졌다는 평가를 받는다.무...

양자컴퓨팅 이해하려면 상식을 버려라

양자역학을 너무 만만한한게 본 것 같다. 책한권 읽고 나면 대충 이해할 줄 알았더니, 잘못 건드렸다는 생각뿐이다. 블록체인과 비교하면 어떠냐고? 블록체인은 그래도 개념은 그런거구나 하는 감이 잡히는데, 양자역학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 조차 만만치가 없다. 마치 철학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다.김상욱 부산대학교 교수가 쓴 '김상욱의 양자공부'를 읽은 듯 만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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