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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보험 '파운더풀'

창업이 쉽지 않은 이유는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 때문이다. 창업자의 모든 것을 스타트업에 쏟아 부은 채로 회사의 성공 혹은 실패에 인생을 맡기는 것만큼 큰 위험도 없다. 5년 생존율 10% 미만이라는 처절한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창업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과연 없는 걸까? 파운더스풀(FounderPool)은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 창업자 커뮤니티다. 파운...

외부 행사부터 대기업과의 제휴까지...초기 스타트업이 피해야 할 것들

다도코로 마사유키가 쓴 창업의 과학에 따르면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는 제품/시장 적합성(PMF)에 달렸다. 스타트업이 제품을 만들더라도 그 제품이 PMF를 달성하지 못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제품이 되지 못하면 스타트업은 성장할 수 없다. 그리고 많은 스타트업이 PMF를 달성하지 못하고 실패한다. 이유? 제품을 만들기 전에 아이디어를 충분히 검증하지 못했기 때...

창업? 회사 등기부터하지 말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먼저 검증하라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먼저 회사부터 설립하고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일단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로 해보면서 아이디에 대해 좀더 간을 보는 것이 나을까? 우선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면 좀더 파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결과를 빨리 내려 하면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이 있어도 그것을 쉽게 과소...

누가 봐도 좋은 건 스타트업에겐 위험한 아이디어다

스타트업 창업과 관련해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지장, 덕장, 용장이 답하쳐도 운장 하나를 이길 수 없다는것이다. 운칠기삼이라는 말도 비슷한 뉘앙스를 담고 있다. 운과 함께 창업에서 중요한 것으로 통하는 것이 바로 '존버'다.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가 있다면 언젠가는 때를 만나 고생 끝에 보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운이나 불굴의 의지 모두 창업을...

창업은 언제 해야 하는가?

즐겨 읽는 뉴스매체 아웃스탠딩을 살펴보다 유독 기사 한 꼭지가 눈에 밟혔다. MS의 빌 게이츠나 애플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의 마커 저커버그 등 실리콘벨리의 억만장자들이 모두 20대 대학을 마치기도 전에 창업해 성공한 인물들이다. 20대 창업, 30대 백만장자, 40대에 글로벌 기업 수장으로 타임지 표지 장식 ... 화려한 성공신화의 이면에는 20대 이른...

성공하는 스타트업엔 남들은 모르는 '비밀'이 있다

페이탈 창업자 출신으로 실리콘밸리의 거물급 투자자 중 한명으로 꼽히는 피터 틸이 창업과 관련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키워드는 독점이다. 틈새 시장이라도 특정 분야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회사가 그에겐 혁신 스타트업이다. 그런만큼, 트렌드를 따르는, 이른바 대세 추종형 스타트업이 피터 틸의 지원을 받기가 어려...

린스타트업 저자, 왜 미국의 창업 환경을 우려하나

세계에서 창업이 활발한 나라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꼽힌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은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한국 정부가 본받아야할 레퍼런스 국가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하지만 린스타트업 개념의 창시자인 에릭 리스는 이스라엘은 몰라도 미국의 창업 환경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은 것 같다. 그는 최근에 쓴 책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에서 미국의 창업 환...

창업가의 멘탈:골리앗에 돌던졌다고 다윗을 욕하지 않는다

카오스멍키는 스타트업 창업자 출신이 스타트업 창업 및 경영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담은 책인데, 촌철살인급 비유와 위트가 넘치는 점이 인상적이다. 읽는 재미로만 보면 지금까지 읽은 스타트업 창업 관련 책중 최고가 아닐까 싶다. 저자 안토니오 가르시아 마르티네즈는 퀀트 출신으로 애드테크 회사를 창업해 트위터에 매각한 경력을 거쳤는데, 술술 읽히는 문장...

지난 1999년에서 배우는 모바일 창업 교훈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 투자가이자 블로거로 활동하고있는 앤드류 첸(Andrew Chen)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조언 'Mobile app startups are failing like it’s 1999'에 수많은 호응이 덧붙여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현재 모바일앱 기반의 창업 러시가 1999년의 웹기반 창업 러시와 본질적으로 별다른 차이점이 없다는 비판이...

아사나, 피터 씨엘로부터 28M 달러 투자 유치

아사나(Asana)가 실리콘벨리 벤처투자업계의 대부 피터 씨엘(Peter Thiel)로부터 2천8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아사나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피터 씨엘의 창업자 펀드에 의해 진행됐다.아사나는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등이 만든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 시장에서 e메일을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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