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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 MS 주가 상승에 100조 돈방석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시가총액이 2조달러를 넘었다. 애플에 이어 사상 2번째로 2조달러 클럽에 가입한 순간이었다. MS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사람은 누구일까? 보통 MS 회장이었던 빌 게이츠를 생각하기 쉽지만, 개인으로 MS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2대 회장이었던 스티브 발머다...

MS 스티브 발머의 비판 "안드로이드는 야생터, iOS은 지나친 통제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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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벨리 IT업계에 이름난 독설가 1명과 덕담가 1명이 있습니다. 전자는 스티브 발머 MS CEO고 후자는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 창업자죠. 이름이 스티브인 점이 닮았지만 하는 말은 다릅니다.워즈니악은 뭐든 '잘될 것. 괜찮다'라고 낙관론을 펼치는 반면, 발머는 상대방에 대해 비판과 독설을 아끼지 않습니다. 외신을 옮겨 쓰면서 두 인물의 발언이...

발머 "서피스 태블릿은 디자인 포인트일 뿐"

MS 서비스 태블릿에 대한 HW 협력사들의 반발이 단순한 우려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스티브 발머 MS CEO가 이에 대한 진화 작업에 나섰다. 서피스는 MS가 추구하는 포스트 PC의 한 모습일 뿐 협력사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서피스를 완성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한 것.[관련 글]MS, 태블릿은 몰라도 스마트폰은 직접 만들면 안된다고?“아수스-에이서, 서피스...

스티브 발머 MS CEO, 애플과 전면전 선포

회사의 새로운 시대를 선언하면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가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애플과 직접 경쟁할 것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화제다. 서피스 태블릿은 MS가 애플을 따라잡는데 발판이 될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스마트폰을 만드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내놓고 부정하지는 않았다.스마트폰 직접 개발에 대한 답변에 대해 포브스는 가능성을 배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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