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소셜온난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빅 SNS의 탄생, 1996년 그 결정적 순간

전세계적으로 빅테크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크다. 빅테크 기업들이 운영하는 플랫폼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큰 반면, 빅테크들에게 부과된 책임은 없으니 책임을 좀더 지우게 하자는 것이 규제론의 골자다.빅테크들이 플랫폼 규모를 키우고,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것과 관련 한쪽에선 혁신의 결과물로, 다른 한쪽에선 느슨한 규제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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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비즈니스를 보는 다양한 통찰 '테크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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