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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화상회의는 대면 회의 수준을 넘어 진화할 것이다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은 앞으로 있을 수 있는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책 마지막 부분에 실린 코로나 19 팬데믹이 보여준 디지털의 미래 관련한 대목을 흥미롭게 읽었다. mRNA 기반 백인 이야기도 인상 깊게 봤는데, 이건 나중에 다시 정리하는 것으로 하고 이번에는 빌 게이츠가 팬데믹발 디지털 전환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에 비친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미래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파운더스펀드의 존 루티그가 뉴스레터에 쓴 것을 번역한것입니다. 레드먼드에 있는 거인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에게 클라우드...

빌 게이츠, 수소 에너지의 폭발력과 한계를 말하다

연료로서의 수소에 대한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대중화와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도 자신의 책,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에서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수소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폭발적인 잠재력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걸림돌이 적지 않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에 따르면 수소는 전력 저장과 관련해 다른 모든 시...

빌 게이츠 "원자력 발전과 결별하지 말고 혁신하자"...왜?

원자력 발전소는 에너지 정책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예민한 이슈다. 안전을 위해 탈원전이 미래라는 인식도 많은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원자력 발전과의 결별 보다는 혁신하자는 입장이다.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을 보니 빌 게이츠는 원자력 발전은 버리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은 에너지 자원인 것 같다.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데 필요한 건축자재...

빌 게이츠가 IBM에 MS-DOS를 공급한 건 운일까 실력일까 백일까

빌 게이츠가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C 사업 진출을 준비 중이던 IBM에 OS를 제공하기로 계약한 것은 IT업계 판세에서 역사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IBM과의 계약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텔 제국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당시 OS가 없던 마이크로소프트가 IBM과 계약을 맺은 것에 대해 순진한 IBM을 상대로 펼친 빌 게이츠의 영악한...

컴퓨팅이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완전히 다른 관점DNA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는 모두 PC의 시대를 이끈 주인공들로 꼽히지만 컴퓨팅을 바라보는 철학에선 근본적인 차이를 보였다. 비커밍스티브잡스의 저자 브렌드 슐렌트에 따르면  둘의 차이는 B2C vs B2B라는 키워드로 요약되는 것 같다. 잡스는 일반 소비자를, 게이츠는 기업 환경에 과거에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했다는 것이다.1991...

실리콘밸리 구루들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

강준만의 눈에 비친 IT구루들은 어떤 모습일까?지승호의 더인터뷰-강준만 편에서는 실리콘밸리를 호령하는 IT리더들에 대한 생각도 담겨 있다. 인문학자 관점에서 바라본지라, 역시 IT생태계와는 다른 앵글이 많이 반영됐다.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은 어떻게 평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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