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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 MS 주가 상승에 100조 돈방석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시가총액이 2조달러를 넘었다. 애플에 이어 사상 2번째로 2조달러 클럽에 가입한 순간이었다. MS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사람은 누구일까? 보통 MS 회장이었던 빌 게이츠를 생각하기 쉽지만, 개인으로 MS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2대 회장이었던 스티브 발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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