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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콘솔에선 아무도 VR을 원하지 않는다"

비디오 게임 콘솔에서 가상현실(VR)을 지원하는 것을 놓고 업계 양대 산맥인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은 다른 것 같다.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PS)4에서 지원하기 시작했고 플레이스테이션 VR(PSVR) 헤드셋도 내놨다. PS5도 VR을 계속 지원할 것이며, 차세대 PSVR 헤드셋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는 X박스 게임 콘솔...

MS, 플루언트 디자인 기반 모바일앱 전진배치..."승부처는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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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디자인을 자사 간판 모바일앱들에 적용한다. 새 다지인을 위해 플루언트 디자인 시스템과 그것과 유사한, 플루이드 프레임워크 경험이 투입된다.IT전문 블로거 폴 서롯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존 프리드먼은 "오늘, 간판 모바일앱들을 다시 디자인한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아웃룩, 원드라이브, 워드, 엑...

AWS서도 애저 서비스 쓴다...대담해지는 MS의 클라우드 디커플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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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IT인프라를 운영할 때 특정 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가급적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새로운 옵션이 추가됐다. 이번에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쓸수 있는 각종 도구들을 애저가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나 구글 클라우드에서도 쓸수 있도록 해주는 애저 아크 소프트웨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MS가 스마트폰 같은 '서피스 듀오'를 스마트폰으로 부르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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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3일(현지시간) 미디어 행사를 갖고 투인원 기기인 서피스 네오와 서피스 듀오를 내놨는데, 이중 서피스 듀오가 눈길을 확 끈다. 분류하자면 서피스 듀오는 윈도가 아니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OS 만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타사 OS를 탑재한 하드웨어를 내놓은 것이다. 사티아 나델라 이후 달라진 마이크소프트의 전술을 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활이 다른 테크 거인들에게 주는 3가지 메시지

2000년대 초반까지 IT시장을 지배하던 마이크로소프트는 2000년대 중반 등장한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한물갔다는 비아냥까지 듣다가 몇년전 사티아 나델라가 회사 지휘봉을 잡은 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더니 다시 테크 거인의 반열에 올라선 것을 넘어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회사로 등극하는 반전 드라마를 연출했다.마...

"구글 계정 없는 윈도 유저, 새 엣지 브라우저 안쓸 이유 없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자사 웹브라우저 엣지 기술을 구글 주도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프로젝트인 크로미움 기반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 만들 엣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는데, 최근 초기 개발 버전이 온라인에 공개돼 이를 살펴본 이들의 후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윈도우즈센트럴의 자크 바우덴도 새 엣지 초기 개발...

MicroSOFT는 과연 MicroHARD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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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위기론이 점차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아직 윈도 운영체제와 오피스 제품군이 건재하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성장동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검색, 온라인 서비스, 스마트폰 등 새로 벌이는 사업마다 지지부진. 설상가상으로 PC 시장의 성장이 멈추면서 윈도와 오피스의 아성마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죠.MS와 PC업계 모두 이달 출시...

포스퀘어가 비주류인 윈도폰용 앱을 만들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명 모바일앱 개발 업체들이 윈도폰7용 앱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 자금 지원을 했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이같은 행보는 지금도 여전한 듯.씨넷뉴스가 뉴욕타임스를 인용한 기사를 보면 MS는 모바일 앱 개발 업체들의 윈도폰7앱 개발을 지원하기 돈을 지원했다. 특히 유명 앱을 윈도폰7 생태계로 끌어들이는데 공을 들였다.뉴욕타임스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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