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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다

스타벅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출신으로 최근 '문과생, 데이터 과학자 되다'라는 책을 펴낸 차현나씨는 문과생 출신이다. 책은 문과 출신 데이터 과학자 관점에서 데이터 과학자라는 일에 대해 소개하고, 가이드를 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양한 과학자마다 다양한 과학자론 들이 있겠지만 저자는 데이터과학자란 3가지 영역, 즉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 상황에 맞게...

데이터 애널리스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도대체 뭐가 다르지?

스타벅스 코리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출신으로 데이터읽기의 기술의 저자이기도 한 차현나씨가 새 책을 냈다. 이번에는 '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하는 일, 갖춰야 할 조건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내용이다. 소비자 심리학을 전공한 문과생이 공학 냄새가 물씬 풍기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면서 겪은 경험들에 기반해 데이터...

구글 데이터센터, 왜 파괴적인가

조지 길더가 쓴 <구글의 종말>은 제목이 보여주듯, 구글식 중앙집중형 기술 모델이 지속 가능하지 않음을 보여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지금은 누가 뭐래도 ‘구글의 시대’다. 구글은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에서도 자신들의 시대를 열었다. 데이터센터가 갖는 의미에 대해 저자는 오늘의 구글을 만든 주역 중 하나로 꼽는다. 구글이 지금의 지위에 오르기까지는...

자율주행차, 과연 도시 교통의 해결사 될까?

때때로 우리는 과학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같은 기대를 품곤 한다. '과학 만능주의'까지는 아니더라도 과학이 주는 혜택에 대해 이미 익숙해 있다. 마치 신형 스마트폰을 장만하면 내 삶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변모할 것 같은 기대처럼 말이다. 물론, 현실은 만만치 않다. 자율주행차 역시 다르지 않다.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치 않는 자율주행차...

스타벅스는 커피 회사가 아니라 데이터 기술 회사라고?

학습 차원에서 틈틈히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데이터 사이언스 컨설팅 회사인 AI프리사이언스 설립자인 와스 라흐먼이CEO인 블로그에 스타벅스의 데이터 활용 전략에 대...

빅데이터 경험 못한 임원들의 데이터 분석에 대한 착각

빅데이터 처리나 데이터 분석은 결과물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성격의 일이 아니다. 시간을 갖고 꾸준히 그리고 차근차근 했을때, 일정 시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다. 그것도 제대로 했을 경우에 그렇다. 빨리 빨리와 대충대충은 데이터 분석과는 상극의코드일 수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출신인 차현나씨가 쓴 책 데이터읽기의 기술을 보면...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를 분석하지 않는다

데이터 분석을 비즈니스에 활용하자는 말은 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있고,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다처럼 당연하고 지당한 말처럼 들린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을 비즈니스에 제대로 활용하는 기업이 많으냐? 로 오면 확실하게 예라고 답할 수 있는 기업들은 의외로 많지 않다. 스타벅스코리아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출신인 차현나씨가 쓴 책 데이터읽기의 기술에서도 이런 메시지가...

영수증에 비친 데이터 분석의 세계

여기저기에서 빅데이터, 빅데이터 하니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에 데이터 분석을 많이 활용할 것 같지만 데이터 읽기의 기술의 저자는 생각보다 많은 기업에서 데이터를 분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데이터 분석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고 접근할 필요는 없다. 영수증에 있는 데이터만 제대로 활용해도 건질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런데 의외로 이 내부 데...

"AI 시대, 사용자의 데이터 노동은 미래 주수입원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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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자신들의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행사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오아시스랩 등 이를 지원하는 기술 프로젝트들도 나오기 시작했다.에릭 포즈너와 글렌 웨일이 쓴 책 래디컬마켓에 따르면 데이터 노조도 거대 테크 기업들로 하여금 사용자들에게 데이터에 보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 눈...

어떤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는 성공하고 또 어떤 것은 실패하는가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뽑아내는 과정은 엔터키 치면 바로 답이 나오는 식의 프로세스와는 거리가 멀다. 많은 준비과 단계 그리고, 무엇보다 조직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협력이 요구되는 일이 바로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다. 존 켈러허 , 브렌던 티어니아가 쓴 책 '데이터과학'에 따르면 데이터 과학 프로젝트가 존재감을 갖는 것은 다양한 요소들이 모두 받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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