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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문장을 위해 버려야 할 번역투 표현 톱12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는 한빛미디어에서 현직 편집자로 있는 저자가 자신의 '저자'들에게 평소에 해주는 얘기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 특히 실용서 저자가 되고 싶은 이들이 책을 쓰기 전, 쓰는 도중, 그리고 다 쓰고 나서 알아야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책을 쓰고 싶어 출판사에 제안서를 보내거나 계약을 맺고 집필에 들어갔을 때 저자가 어떤...

NYT 칼럼니스트 토마스 프리드먼은 어떻게 칼럼을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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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마스 프리드먼은 세계화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많은 글을 써왔다. 공감할 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그가 글을  쉽고 분명하게 쓴다는 것 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600~700페이지 규모의 책을 샛길로 빠지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쓴다는 것은, 쓰는 이가 자신만의 논리...

화장실에 휴지 있고, 밥먹으면 배부른 글 쓰지 않기-2

김연수씨가 쓴 '소설가의 일'을 읽은 소감을 '화장실에 휴지 있고, 밥먹으면 배부른것 같은 글 쓰지 않기라는 글로 정리했다.  글을 잘 쓰고픈 이들에게 김연수씨가 강조한 두가지 키워드는 디테일과 퇴고였다.소설가의 일에 이어 글잘쓰기로 유명한  유시민 전 장관이 쓴 '유시만의 글쓰기 특강'을 읽었다. 소설보다는 칼럼을 쓰는...

화장실에 휴지 있고, 밥먹으면 배부른것 같은 글 쓰지 않기

종종 글쓰기를 고민하는 주변 분들을 만나게 된다. 내가 해주는 첫 얘기는 시작이 반이라는 것이다.  일단 쓰고나서 꾸준히 시간을 내고 규칙적으로 쓰라는 것이다.소설가 김연수씨가 자신의 일, 그러니까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쓴 에세이 '소설가의 일'을 한번 읽은것도 괘않을 듯. 쉽고 위트있는데도 평소에 접하기 힘든 문장들이 많아서  참 좋다....

전문지에서 볼 수 있는 기사라는 것은...

한겨레에서 진행하는 강좌에서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사회자가 주고받은 이야기 중 하나. 전문적인 부분을 쓸때 쉽게 풀어내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그게 전문가의 글쓰기가 아닐런지.. 전문지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한 대화 내용을 요약하면 대충 다음과 같다.기사는 이랬다.나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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