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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에 대한 강준만의 최근 생각

강준만 전북대 교수는 2012년 대선에 앞서 쓴 책 '안철수의 힘'에서 안철수 의원에 대해 한국정치의 대안이 될 수 있을만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착한 스티브 잡스라고 평가까지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가 미디어에 비친 안철수의 이미지만 놓고 안철수를 평가하다보니 디테일을 보여주지는 못했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안철수는 대선에 나가지 못했고, 지금은 예전과...

페이팔 마피아가 스타트업에게 던지는 메시지

페이팔 창업자이자 벤처 투자자인 피터 티엘이 쓴 '제로투원'은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DNA를 가진 스타트업을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조건을 담고 있다. 책 제목인 제로투원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회사를 상징한다.저자에게 점진적 발전을 이뤄라, 가벼운 몸집에 유연한 조직을 유지하라, 경쟁자들보다 조금더 잘하라, 판매가 아니라 제품에 초점을 맞춰라는...

갑들의 나라와 을들의 시대

이런저런 '갑질'들에 지친 갑오년이 끝나고, 을미년이 시작된 탓인지 요즘 ‘을’들이 하는 ‘을’ 얘기들을 종종 들을 수 있다.한국 IT산업에서 '을'이란 가급적 말없이 조용히 지내는 게 여러모로 나은 위치인지 '을'들이 모인 자리에 가면 '이제는 을의 시대'를 외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저 웃자고 하는 얘기겠지만 농담속에 뼈가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한국...

공정위, 대기업 내부거래 단속

KBS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총수일가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할 수 없도록 돼있는 주요 대기업 계열사 187개의 이른바 '일감 몰아주기' 실태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이다.공정위는 내부 거래 중간단계에 총수일가 지분이 많은 회사를 투입해 별로 하는 역할 없이 수수료 수입만 올리게 해주는 이른바 '통행세' 관행이 적발되면 강도높게 제재한다는 방침이다.KBS뉴스...

모호함은 시대 방향과 어긋난다: 대통령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라는 책을 읽었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밑에서 연설 비서관으로 일했던 저자가 두 사람의 글쓰기 스타일을 정리한 책이다.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가이드라인을 보니, 회사 내부용으로 받아들여도 크게 다를게 없을 듯. 어떻게 쓸까 보단 무엇을 쓸것인지 고민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는 메시지가 무척이나 기억에 남는 책이다....

두께를 주목하라...ZTE, 6.9mm 5인치 스마트폰 공개설

중국 장비 업체인 ZTE가 다음달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2013에서 6.9mm 두께의 5인치 스마트폰 그랜드S를 선보일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언와이어드뷰에 따르면 그랜드S는 1천300만 화소 카메라와 1920×1080 5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된다. 다른 스펙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5인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얇은 제품이...

갤럭시 노트1도 안드로이드 4.1 업데이트 가능

갤럭시노트1 사용자들도 안드로이드 4.1(코드 명 젤리 빈)로의 업데이트가 가능해진다.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를 오리지널 갤럭시 노트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씨넷뉴스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4.1 프리미엄 스위트는 독자적인 기능도 장착했다.다중 윈도 기능은 한 화면에서 멀티 태스킹을 가능케 한다. 팝업 노트를 통해 통화중에 정보를 메모...

[루머통신]애플, 스마트워치 내년 하반기 공개?

중국 가젯 뉴스 사이트인 테크.163에 따르면, 애플이 스마트 워치를 개발중이라는 소식이다. 블루투스를 통해 애플 기기에 연결할 수 있는 시계라고. 이를 위해 애플은 인텔과도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애플은 그동안 아이팟나노 덕분에 시계 시장에서도 일부 지분을 확보했다. 손목 밴드에 쉽게 부착 가능한 아이팟나노는 시계로 변신할 수 있었다.그러나 사용...

2013년 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의 IT 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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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에 '2013 PREVIEW - Apple vs. Google vs. Facebook vs. Amazon'라는 흥미로운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13년 IT 시장에서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는 전망입니다.종전과 달리 HW와 SW의 경계가 흐릿해지면서 더이상 자신만의 고유 영역을 고수할 수...

스마트TV, 아직은 무늬만 스마트TV?

올초 시장 조사 업체인 NPD 그룹 조사 결과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중 절반 이하가 인터넷에 연결도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은 지금도 크게 달라진게 없어 보인다.최근 NPD조사 결과를 보면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상황이다.NPD에 따르면 스마트TV로 웹에 접속한 사용자의 15% 정도는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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