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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러스의 후예 구글 커런트도 허망하게 역사속으로

구글플러스는 이미 사라진 구글 SNS다. 구글플러스 개인용 버전은 2019년 4월 묻을 닫았다. 그러나 아예 사라진 건 아니었다. 구글은 구글플러스 브랜드를 구글 커런트로 바꾸고 엔터프라이즈에 초점을 맞춘 소셜 미디어로 투입했다. 구글 커런트 역시 존재감은 크지 앟았다. 구글 커런트는 구글 워크스페이스플랫폼을 유료로 쓰면 이용할 수 있다. 조직내 멤버들만...

데이터 동기화 스타트업 센서스, 6000만달러 투자 유치

기업들이 데이터웨어하우스(DW) 밖에 있는 정보를 끌어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센서스가 6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타이거 글로벌이 주도했다. 또 안드레센 호로위츠, 세콰이어 캐피털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센서스 가입 가치는 6억3000만 달러가 됐다고 악시오스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통상 기업들은 많은 정보들을 중...

구독 이어 종량제 SaaS가 트렌드? 종량제 가격 기술 스타트업들, 속속 투자 유치

얼마 전 메트로놈이라는 회사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회사들이 종량제 기반 가격 모델을 적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투자를 받았는데, 유사한 주특기를 하는 또 다른 회사가 나왔다. 엠 쓰리 터(m3ter)가 주인공. 이 회사는 SaaS 회사들이 종량제 가격 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SaaS 관리 솔루션 뜬다...토리, 500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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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사들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들을 많이 도입하면서 이들 SaaS를 관리하는 것도 이전보다 탈중앙화되고 복잡해졌다. 이에 따라 이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슬로건으로 내건 SaaS 관리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토리( Torii)도 SaaS 관리 플랫폼 판에서 주목 받는 회사들 중 하나다. 토리는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2021년 퍼블릭 클라우드 3강 모두 고성장...시장 규모 2000억 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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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들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지난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시장 조사 업체들의 보고서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시너지 리서치와 커낼리스가 관련 자료를 먼저 내놨다. 테크크런치가 5일(현지시간) 두 회사 자료를 인용해 관련 내용을 전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2020년 1290억 달러 규모에서 500억...

220억달러 매출로 커진 구글 클라우드, 계속되는 적자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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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추격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가 작년 4분기 매출 55억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 손실은 8억9000만 달러 규모에 달했다. 매출은 45% 가량 늘었고 적자 폭은 줄었다. 연간 런레이트(Run rate: 현재 추세를 갖고 연간 매출을 추정한 수치) 기준으로 보면 구글 클라우드는 220억달러 규모...

메트로놈 3000만달러 투자 유치..."SW업체들 사용 기반 가격 모델 전환 지원"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쓴 만큼 가격을 지불하는 유연한 가격 모델로 전환하면서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사용 기반 비용을 부과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회사들 입장에서 보면 사용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비용을 부과할 수 있는 빌리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체적으로 이걸 갖추기는 만만치 않을 수 있다. 신생...

빅쿼리-스노우플레이크 있어도 클라우드DW는 해볼만한 승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주특기로 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파이어볼트가 1억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에서 파이어볼트는 14억달러 규모 가치를 인정받았다. 2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파이어볼트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술 스택 및 사업 개발 강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DW 시장은 새로운 영역...

IBM 새 메인프레임, 2분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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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새 z시리즈 메인프레임을 2분기께 선보인다. IBM CFO는 25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 메인프레임이 인프라 사업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IBM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67억 달러, 지난해 전체적으로는 573억50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메인프레임 매출의 경우 4분기 전년 대비...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계속 등장...페르미소, 1000만 달러 첫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팔로알토 지역에 기반하고 있는 보안 스타트업인 페르미소(Permiso)가 10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베일을 벗었다. 페르미소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ID 탐지 및 대응 서비스가 주특기다. 파이어아이 임원 출신인 폴 누구옌(Paul Nguyen)과 제이슨 마틴(Jason Martin)에 의해 설립됐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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