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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또 왔네" Y2K 밀레니엄 버그

딱 20년 전, 2000년 1월 1일 자정을 넘긴 시각으로 기억을 되돌려 보자.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TV를 쳐다보며 안도와 기쁨의 탄식과 환호성을 질렀다. 새로운 천년이 왔다는 사실과 함께 Y2K 버그의 공포로부터 무사히 탈출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기억들 하시는가? Y2K 밀레니엄 버그. 돌이켜보면 1999년은 흉흉한 한 해였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

쿠버네티스가 SW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IT판을 뒤흔드는 이유

학습 차원에서 틈틈히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글은 베터 프로그래밍에 랜스 응이 쿠버네티스에 대해 설명한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당신이 IT쪽에 있지 않다면 쿠버네티스에 대...

페이스북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회피하는 방법

많은 PC 사용자들이 웹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쓸데없는 광고를 피하기 위해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하곤 한다. 특히 국내 뉴스 사이트를 돌아보노라면 '선을 넘는 과도한 광고'로 인해 웹서핑에 방해가 되는 일이 매번 발생한다. 'Adblock plus' 같은 플러그인은 광고 홍수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매우 요긴한 도구다. SW 개발자이자 블로거인 딜런 파울루...

2020년 어떤 프로그래밍 기술을 주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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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렉 라슨이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블로거가 얼마전, 미디엄 블로그인 베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2020년 프로그래밍 분야와 관련해 몇가지 시나리오를 담은 글을 올렸다. 러스트, 그래프QL, 프로그레시브웹앱, 웹어셈블리, 리액트, 자바스크립트를 키워드로 놓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트렌드로 의미가 있어 보여 정리해 본다. 우선 러스트...

웹의 창시자는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웹이 아니라 P2P 웹을 원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웹서비스 방식은 대세로 통하지만, 사실 웹을 만든 팀 버너스리는 구글이나 아마존과 같은 방식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다. 그에게 진정한 웹은 P2P였다.자유로운 콘텐츠 유통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스(CC)  운동을 이끄는 로렌스 레식 스탠포드대 교수의 책 '아이디어의 미래'에에 따르면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이뤄지는 웹 구조는...

웹어셈블리, 브라우저 밖으로 확장 가능할까? 바이트코드 동맹 뜬다

모질라, 인텔, 레드햇, 패스트리가 웹어셈블리와 웹어셈블리 시스템 인터페이스(WASI) 같은 표준 개발에 초점을 둔 오픈소스 그룹인 바이트코드 얼라이언스를 결성한다고 발표했다.웹어셈블리가 브라우저를 넘어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걸쳐 보다 광범위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이 웹기술을 죽이려 하고 있다"

미디엄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미디어인 원제로에 '애플이 웹기술을 죽이려 하고 있다'는 도발적인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애플은 자사 플랫폼에서 웹기술이 많이 사용되는 원치 않으며, 이를 막기 위해 다양한 견제구를 던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통상 웹개발에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앱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웹을 지원하기 위해 짠 코드를 개발자들이 리눅스, 안드로...

클라우드 회사는 전통적인 오픈소스 SW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하는가?

업계에서 정석으로 통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은 소스코드는 공짜로 쓸 수 있게 해주고,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하는 것이었다. 레드햇은 이렇게 해서 성공한 대표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꼽힌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런 방식으로는 통하기 어려다는 주장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계 일각에서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소스코드를 무료로 주고, 서비스를...

대담하지만 아직은 만만찮은 애플의 아이패드-맥 애플리케이션 통합 전략

지난해 애플은 개발자들이 앱을 한번 개발만 개발하고 아이패드는 물론 맥 컴퓨터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그러나 애플의 이같은 비전은 실전에선 아직 기대에 못미친다는 지적이다. 소비자들은 같은 앱을 두번 지불해야 하고, 개발자 입장에서도 생각보다는 많은 품이 들어간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아이패드용 앱이 맥에선 잘...

컨테이너 가상화의 대명사 '도커'를 둘러싼 오픈소스SW 딜레마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 스타트업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연이어 투자를 유치했던 도커가 다음 라운드의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다.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한 투자일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다. 투자를 받더라도 도커를 둘러싼 불활실성은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CNBC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도커의 롭 비어든 CEO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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