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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블로거 / 공유할만한 글로벌 테크 소식들 틈틈히 전달하겠습니다

핀테크 공룡으로서 구글의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리차드 리우가 구글의 핀테크 잠재력에 대해 미디엄 블로그에 쓴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구글은 1998년 설립...

침몰하던 노키아는 왜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윈도폰에 풀베팅했나

2000년대 중반까지 세계 휴대폰 시장을 들었다 놨다 했던 노키아의 몰락은 한편의 드라마다.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고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내세워 생태계를 키워가는 것을 알면서도 당한 케이스다. 노키아는 처음에는 아이폰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판이 바뀌는 것을 보고 나름 진지하게 대응책을 마련했지만 아무 힘을 쓸 수 없었다. 속수무책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엣지를 웹앱을 위한 최고의 브라우저로 만들려 하는가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이글루 CEO이자 UX 디자이너인 사무엘 다사티가 미디엄에 쓴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최근 몇 년간 프로그레스 웹앱(P...

통신사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다가 애플에 밀린 노키아

한때 세계 최대 휴대폰 회사였던 노키아는 애플 아이폰이 주도한 스마트폰 패러다임에서 참패하고 사업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도 스마트폰은 있었고, 그 시장은 노키아가 틀어쥐고 있었지만 지금 아이폰 이전의 스마트폰을 기억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스마트폰의 역사는 아이폰에 의해 시작되었다. 노키아가 무너진 배경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

쿠버네티스가 도대체 뭐야? 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할 수 없는 것들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다니엘 폰타니가 미디엄 블로그에 쿠버네티스에 대해 올린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2015년 말 도커를 발견한 이후 나는...

스스로를 삼류라 했던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자신의 앱을 구글에 팔수 있었나

데니스 크롤리는 닷지볼을 세워 구글에 팔았고 이후 위치 기반 SNS인 포스퀘어를 창업한 인물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머 치고는 실력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니었다고. 테크 저널리스트 클라이브 톰슨의 책 <은밀한설계자들>을 보면 데니스 크롤리는 스스로를 최악의 프로그래머로 부를 정도로, 프로그래밍 실력이 형편없었다. 그럼에도 서비스를 직접 개발했고 그걸 프로그래...

원격 근무에도 5가지 레벨이 있다, 당신의 조직은 어디에 있나?

학습 차원에서 틈틈이 해외 전문가들이 블로그나 미디어 그리고 책에서 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그중 하나고요. 거칠고 오역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번역되지 않은 부분은 확인주시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스티브 갈라베스키가 원격근무의 5가지 단계를 주제로 미디엄에 올린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해석이 쉽지 않은 일부 문장은...

프로그래밍, 어릴 때부터 배운 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건 아닙니다

요즘 프로그래머들 중 다수는 남자들이다. 프로그래밍 관련 학과도 마찬가지. 남자 비중이 압도적이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프로그래머라는 일은 본질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어울린다는 고정 관념이 여기저기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테크 저널리스트 클라이브 톰슨의 책 <은밀한 설계자들>을 보면 프로그래밍의 역사는 여성들로부터 시작됐다. 1960년대까지는...

늘어나는 온라인 컨퍼런스, 재미도 없고 집중도 안되는 이유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 컨퍼런스를 할 수 없게 되면서 가상 이벤트로 대체하려는 기업들이 늘었다. 그런데 온라인 행사라는게 별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집중력도 떨어진다. 개인적으로도 들으면서 딴거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가운데 패스트컴퍼니에 온라인 행사에 대한 접근법은 기존 현장 행사와는 다름을 강조하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글로벌...

프로그래밍은 밀 수확 보단 시 쓰는 일에 가깝다, 맨먼스는 허구다

공공 IT 프로젝트에서 예산 규모는 투입되는 사람, 특히 개발자들이 몇 명인지에 따라 정해진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예산을 단순히 투입되는 프로그래머들 숫자로 정하는 것은 프로그래밍이라는 업의 본질과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게 사람 많이 투입한다고 잘되는 성격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테크 저널리스트 클라이브 톰슨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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