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판 페이스북 야머, 12억불에 MS에 매각 합의

 
By 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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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SNS인 야머(Yammer)가 마이크로소프트(MS)에 12억달러에 회사를 팔는데 합의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어제만 해도 10억달러설이 있었는데, 가격이 좀더 올랐다.

MS는 야머를 통해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강화할 수 있을 듯. 쉐어포인트나 오피스에 소셜 기능 강화가 기대된다.

그러나 WSJ은 MS의 야머 인수가 언제 확정되고, 발표될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하고 있다.

2008년 공개된 야머는 기업용 페이스북으로 불린다. 기업안에서 프라이빗 소셜 네트워클르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이외에도 야머는 파일 공유 툴 등 다른 SW들도 제공한다.

10억달러에?…MS, 기업용 SNS 야머 인수 추진-Tech it!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SNS인 야머와 인수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인수 규모가 1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애기도 있다. MS의 야머 인수는 빠르면 우리 시간으로 16일께 공식 발표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야머가 제공하는 웹기반 소프트웨어는 기업내 직원들이 프로젝트를 놓고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오피스보다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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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T! 블로거 | 전직 출판기획자, IT기자, 축구, 책, 산, 금연 그리고… | @delight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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