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의 부품원가는 167.5달러!
아이폰5 16G 제품의 부품원가는 대략 167.5달러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캐나다의 기술 컨설팅업체인 UBM 테크 인사이트(UBM Tech Insights)가 밝혔다.
가장 비싼 부품은 A6 프로세서로 칩당 28달러다. 그 다음 비싼 부품이 퀄컴 4G LTE 모뎀칩으로 25달러 가량이다.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18달러, 카메라 모듈은 10달러, 16G 플래시 메모리는 9달러, Wi-Fi/블루투스/GPS 칩은 4 달러 등이다.
모든 부품가를 합쳤을 때 167.5달러가 나오는데 이는 단순 부품 추정가이며 조립과 포장, 유통과 애플의 연구개발비는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다.
애플은 부품의 표준화와 대량 선구매, 철저한 공급망 관리를 통해 제조원가를 절감하고 있어 실제 아이폰5의 제조원가는 이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다. 즉, 원가 절감을 통한 대량 판매가 애플 아이폰5 수익의 비결인 셈이다. 참고로 아이폰4s 16G의 부품원가는 132.5달러다.
아이폰5 16G 제품의 판매가격은 649달러이며 이동통신사 약정 할인을 통해 1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5′의 원가는?i.wik.im/84919 by @tellyoumore 애플이 아이폰 한 대당 거두는 이익이 짭짤하군요.
— 위키트리 (@wikitree) September 15, 2012
RT @ehddn1: EE Times에 따르면 아이폰5 16GB 모델의 부품 가격은 $167.5라고. 아이폰4S 16GB에 비해 약 $35 높은데, 이는 프로세스 단가 영향이 크다고 img.ly/ngo3
— 韓鐵容 (@HanChulYong) September 13, 2012
아이폰의원가는 999달러입니다. 부품원가199달러에 감성이800달러죠.
— 삼성돋네 (@noowl18noma) September 8, 2012



